Tutorial을 먼저 볼 것을 추천하고 있다.
via applefor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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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다.
왠 난장판인가 싶은데
다음 주 금요일부터 여름 휴가를 갈 예정이다.
근데 8월 말 9월 초에는 참 많은 일이 있을 듯하다. 지선이도 발령이 날 거고(stay or move to other office) 9월 초에는 내가 다니는 회사도 큰 조직개편이 있을 것이다. 아마도 입사 10년만에 가장 큰 변화가 아닐까 싶다. 지나가던 한 부장님은 “천지가 개벽할 건데”라는 농담반 진담반의 표현까지 쓰셨으니.
당연히 맘이 편할 [...]
어제 밤 새 모기랑 더위때문에 잠을 설쳤더니 아침에 결국 늦잠을 자 버렸다. 알람을 꺼버린 것이 결정적인 이유인데.
눈을 뜬 시간이 6시 35분. 평소같은면 (5부제만 아니면) 차를 가지고 가도 충분히 8시까지 갈 수 있는 시간이다. 하지만 오늘은 바로
월요일!!!
시간내에 도착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사실 회사근처까지는 충분히 빠른 시간내에갈수 있지만 회사근처에서 주차장에 진입하는데 20분이상이 걸린다. -_-
결국 오늘 오전 반차.
이제는 [...]
픽사의 2007년도 작품. 지금까지 픽사의 애니메이션은 한번도 날 실망시킨 적이 없어 무척이나 기대를 하고 갔다. 사실 영화를 먼저 본 조카 지혜가 엄마(나에는 누나)에게는 재밌다고 했지만 혜승이한테는 귀속말로 재미없다고 했다.
이미 본 사람들의 평도 사람마다 다르긴 하지만 내 나름대로의 평가는 “아이들에게는 재미없겠지만 어른들한테는 재밌을 거다”라는 막연한 생각이었다. 그래서 어제 예매한 영화를 봤는데.
아쉽게도 나에게는 별로였다. 애니메이션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은 [...]
딱 12명이 구성원인 팀이 있다.
팀원들은 서로 알고 지낸 지는 길게는 10년 짧게는 2년정도지만 몇 년간 거의 매년 팀장이 바뀌고 부서원들도 여러명이 한꺼번에 옆 팀으로 옮겨졌다가 이 팀으로 옮기기를 몇 번 반복했다.
이런 상황에서 팀장은 아쉽게도 팀 화합에 대해서는 별다른 노력을 안(못) 한다.
보통 점심은 회사 식당에서 함께 먹는다. 하지만 어느 날부터 2명의 여사원이 늘 30분전에 먼저 자리를 [...]
핸드폰 SPH-V9600에 블투 이어폰을 페어링 시킨다. 다른 전화기로 전화를 건다. 페어링 되어 있는 블투 이어폰을 이용해서 전화를 받으려고 노력한다.(송/수신 버튼을 여러 번 누른다) 수신 기능이 제대로 되지 않음을 확인하고 7초 이상 기다린 후 전화를 끊는다. 잠시 후 블투 전화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