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석 식성은
추석때면 늘 먹게되는 토란 국.
하지만 내 입에는 아무런 맛이 나질 않아 별로 좋아하질 않는다. 근데 혜승이는 토란만 찾는다.
얼마전에는 “돼지 껍데기”를 사달라고 며칠 간 노래를 하더니 -_-
녀석 식성 참 특이하네~
Everything will be Okay in the end. If it not okay, it is not the end.
추석때면 늘 먹게되는 토란 국.
하지만 내 입에는 아무런 맛이 나질 않아 별로 좋아하질 않는다. 근데 혜승이는 토란만 찾는다.
얼마전에는 “돼지 껍데기”를 사달라고 며칠 간 노래를 하더니 -_-
녀석 식성 참 특이하네~
토란국에 돼지껍데기라… 아주 바람직한 식성이네요. :)
자유
27 Sep 07 at 11:44 am
또래 아이처럼 햄버거도 좋아하지만 평소에 잘 안 사준다는 걸 알기에 별로 조르질 않네요. 대신 할머니한테만 -_-
아직 매운 걸 못 먹어서 걱정(?)입니다.
cychong
28 Sep 07 at 12:2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