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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석 식성은

With 2 comments

추석때면 늘 먹게되는 토란 국.

하지만 내 입에는 아무런 맛이 나질 않아 별로 좋아하질 않는다. 근데 혜승이는 토란만 찾는다.

얼마전에는 “돼지 껍데기”를 사달라고 며칠 간 노래를 하더니 -_-

녀석 식성 참 특이하네~

Written by cychong

September 26th, 2007 at 7:27 pm

Posted in She

2 Responses to '녀석 식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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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토란국에 돼지껍데기라… 아주 바람직한 식성이네요. :)

    자유

    27 Sep 07 at 11:44 am

  2. 또래 아이처럼 햄버거도 좋아하지만 평소에 잘 안 사준다는 걸 알기에 별로 조르질 않네요. 대신 할머니한테만 -_-

    아직 매운 걸 못 먹어서 걱정(?)입니다.

    cychong

    28 Sep 07 at 12: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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