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라 저 녀석은?
외가댁에 가는 길에 지하철에서 우연히 만난 아줌마때문에 데려오게 된 강아지. 오자마다 감기에 걸려 고생중이다 -_- 잘 이겨내야 할 텐데.
덕분에 평생(?) 소원이던 강아지를 키우게 된 혜승이. 하지만 며칠만에 관심이 급격이 떨어짐을 느낄 수 있다. -_-
눈 크기가 혜승이만 하구나~
근데 이 녀석이 이름이 뭐였더라? 폴, 보슬이, 보송이, 파트랴슈. 작명가 정헤승 선생이 지어준 이름이 벌써 몇 가지나 되는데 앞으로도 예명을 얼마나 많이 가질지 :-o
이뻐요~
야옹*^^*
28 Sep 07 at 1:07 am
두 녀석 눈이 비슷하죠? :-)
cychong
29 Sep 07 at 12:04 am
혜승이 많이 컸어요. 다리가 길죽하네요. :) 위생 상의 문제 때문에 애완동물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아이들 정서나 여러 다른 측면을 보면 순기능도 분명 있나봐요.
자유
1 Oct 07 at 2:59 am
예. 저도 위생문제때문에 계속 반대했는데 혜승이가 워낙 동물들을 좋아하고(대부분의 아이가 그렇지만) 계속 안 사주면 평생 한이 될 지 모른다고 해서 결국 혜승엄마가 졌네요.
근데 앞으로가 더 걱정이죠. 돈도 많이 들고 계속 신경도 써야 하고.
멤피스
1 Oct 07 at 7:5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