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com 마저
한 시절을 풍미했던 3Com, Huawei에 매각
무서운 녀석들.
This entry was posted on Friday, September 28th, 2007 at 10:59 pm and is filed under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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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무섭게 느껴지는군요. -0-
IBM PC 부터 해서 다 먹어치우겠습니다. -_- 정말 중국아이들 무서워요.
허걱! 3Com두요? 예전에 Palm 만들어 내던 회사라 더욱 관심이 있었는데..
그쵸. 한 때는 혁신적인 회사로 잘 나갔는데 Palm 부분이 휘청거리면서(사실 그때도 이미 networking 부분 역시 시스코에 밀렸지만) 핸드헬드와 네트워킹으로 분리해서 회생을 노린 것이 몇 년 전인데 결국 잘 안됐나 보네요.
아쉽습니다. 정말 네트워킹 분야의 원조 회사중 하나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