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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thing will be Okay in the end. If it not okay, it is not the end.

Archive for September, 2007

10월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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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이면 레오파드가 나오지만 터치도 수입된다.

그때가 되면 터치나 나노 중에 하나를 구입할 생각이다.

두 제품이 기대되는 것은 바로 “비디오” 재생기능때문이다.

“비디오”는 미드나 영화도 있겠지만 iTunes에 있는 수많은 video podcast가 더 기대된다. iPaq 4150에서도 Core player를 사용하면 divx나 mpeg4 파일을 볼 수는 있지만 일일이 파일을 옮겨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PC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한 수고일 수 있겠지만 “Sync”의 편리함을 맛 본 후로는 이런 사소한 불편함도 참을 수가 없다. -_-

사실 iMac을 사고 가장 감동받은 것은 “Front Row”이다. Front row를 이용하면 iTunes를 통해 다운받은 비디오 파일을 영화보듯이 볼 수 있다. 자주 볼 지는 심히 의심스럽지만 CNN등의 비디오 클립을 보는 것도 잘만 활용하면 영어 공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여기에 Touch나 nano까지 추가된다면!!!

기대된다 2007년 10월이.

Written by cychong

September 25th, 2007 at 12: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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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추석맞이 테마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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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테마란게 내일 또 바꾸면 오늘 뭘로 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_-

암튼 기본 테마가 그래도 질리지 않고 언제봐도 좋구나.

Written by cychong

September 24th, 2007 at 6: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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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들이 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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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석들이 오고 있다.

어제 파주교보를 출발 했다고 하니 늦어도 추석 지나고 금주 목/금요일이면 만날 수 있겠군.

그전에 도서관에서 빌린 책 4권 마저 읽어야 하는데 -_-

Written by cychong

September 23rd, 2007 at 10:1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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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 지는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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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izon Wireless to deploy 4G UMTS technology

단말이야 이미 GSM의 수출을 많이 하고 있으니 문제가 없지만 별다른 연고도 없는 WCDMA기반의 시스템 시장은 더욱 힘들어 지겠구나. 쩝.

Written by cychong

September 23rd, 2007 at 10: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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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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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어제 코엑스 A#에 가서 하나 집어왔습니다.

주차비 아끼려고 느즈막히 가서 백화점이 끝난 시간에 나왔습니다. ㅎㅎ

iMac 20인치 2.0Ghz

흥분(?)해서 mini DVI to DVI converter를 구입하지 않았네요. 실은 당연히 제품 안에 들어있을 줄 알았다는. DVI도 아닌 mini DVI를 사용하면서 2.5만원밖에 안 하는 컨버터 하나 안 넣어주다니 잡스옹 째째하네요.

암튼 덕분에 또 한번 갈 일이 생겼습니다. 귀찮게.  배송비가 무료이긴 하지만  추석연휴까지 기다려야 하고. 그냥 기다릴까.

암튼 간 김에 봤던 아이팟 나노 3세대는 훌륭하네요. 2인치밖에 안 되지만 액정 품질이 정말 괜찮았습니다. 욕심을 조금만 버리면 가장 좋은 솔류션이 아닐까 할 정도로. 역시 치사하게 4G에는 은색밖에 없는 것이 아쉽네요. 핑크색을 보고 사달라던 마님도 은색을 이야기하니 바로 접네요. 급할 것 없다고.

암튼 살짝 비가 오는 와중에 무사히 집에 가져온 후 모녀가 주무시는 사이에 권력 이양을 시켰습니다. 대략 2시간정도 걸리네요.

Data migration은 정말 편리하게도 거의 파북에서 쓰던 환경을 그대로 가져다 주네요. 웹 브라우저 쿠키까지 :-)

이렇게 보니 우연히도 스피커까지 모두 은색이네요. ㅋㅋ

함께 들어있는 키보드와 마이티 마우스는 팔까 하고  아직 개봉을 안 했습니다. 전  키패드 없는 게 좋아요. 잘 사용하지 않는데 공간을 많이 차지해서.

확실히 기존 파북은 사용할 때 컴퓨터가 힘겨워하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인텔맥은 그런 느낌은 없네요. 이제 램만 추가하면 되겠습니다. 하지만 역시 추석때라 배송이 안된다는…

Written by cychong

September 23rd, 2007 at 12:4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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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출퇴근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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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은 어제 퇴근 길부터 이미 추석연휴였겠지만 그러질 못했다.

개발 일정 늦다고 또 연휴의 이틀을 반납하란다. 매몰차게 저항하지 못하고 결국 토요일만 나간다고 했고 오늘 출근을 했다.

거의 매년 반복되고 있는 악순환인데 하루 이틀 더 일한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님을 뻔히 알텐데 왜 그러는지 싶다. 근본적으로 무리한 일정을 매번 세우면서, 매번 조급하게 일처리하다 문제가 더 나올 거 알면서, 문제의 보다 근본적인 원인을 찾은 것보다는 구멍 막기 식으로 처리할 수 밖에 없는 걸 알면서도 개선의 노력이 안 보인다.

올 상반기에는 그래도 “현실적인 일정을 세워라”, “일정에 문제가 있으면 빨리 손을 들어서 알려라. 일정 조정을 해주겠다”는 공언을 자주 하더니 요즘은 “무조건 해”란다. 사람이 부족해서 매일 같이 10-11시에 퇴근 하는 사람보다 “요새 일 없잖아”란다.

참…맨날 똑같은 이야기 하는 것도 지겹고 이 글의 주제는 그게 아니고.

암튼 출퇴근 버스가 없는 날에 출근을 해야 해서 차를 가져가려고 하다가 사당에 살고 있는 후배가 차를 가져 온다고 해서 얻어타기로 했다. 사당 근처에 사는 서울 특별 시민 2명을 태우고 왔다. 거기에 내가 타고 3단지에 살고 있는 또 한 명이 타서 5명이 타고 함께 출근했다.

기사 노릇을 한 후배 녀석이 워낙 넉살이 좋아 오고 가는 내내 차안에 웃음이 떠나질 않았다. 출발할 때 한 사람이 음료수를 사서 나눠 먹고, 올때는 점심때라 던킨에서 도너츠를 사서 나눠 먹고 꼭 소풍가는 분위기였다.

나가기 싫은 발걸음을 이끌고 나긴 했지만 출퇴근 시간이 즐거워서 그런지 재밌는 하루였다(반나절이지만)

다들 추석 잘 지내길.

Written by cychong

September 22nd, 2007 at 2:5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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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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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띠디~~~ 결전(?)의 그 날입니다.  

Written by cychong

September 22nd, 2007 at 2:2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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