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ileOST 모임 후기라는데
요즘 한창 관심을 두고 있는 Agile.
XP하면 국내에서 제일 유명한 김창준씨가 Agile에 대한 경험담을 서로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단다.
그 모임 후기 내용이 정리되고 있는 위키가 있다. 경험이 있거도 혹은 없어도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좋은 일이다. 내가 일하는 곳에서 제일 아쉬운 점이 바로 대화부족이듯이.
지금은 너무 늦었으니 아침에 다시 한번 읽어봐야겠다.
Tags: agile
This entry was posted on Monday, October 1st, 2007 at 12:26 am and is filed under producti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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