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좀 하고
삽시다. 아니 일합시다.
월요일 아침부터 황당한 메일.
무슨 일을 시키는데 담당자의 동의는 아니더라도 사전에 이야기는 해줘야 하는 것 아닌가?
이런 이런 일이 있으니까 내가 좀 해라.
아니면 지나가는 말로라도 이런 이런 일이 있어서 널 담당자로 정했다.
최소한 정말 최소한 이런 언질은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
뭔 회사가 일하는데 꼭 황당하게 일을 시작하냐. 대화가 없는 조직 문화 만든 사람은 반성을 좀 해야 한다.
회식자리 있으면 한 번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하지만 요즘은 이런 생산적인(회식때 이런 이야기를 서로 터놔야 하는 거 아닌가? 늘 보던 사람들이 술만 먹고, 평소대로 농담따먹기나 하는 회식은 뭐하러 하남) 대화를 하는 회식도 없으니 더 암담하다.
월요일 아침부터 까칠모드다. -_- ㅈㄱ
2 Comments
RSS feed for comments on this post.
Sorry, the comment form is closed at this time.
맞아요. 맞아요. 나중에라도 잊지 않아야겠어요.
작정하고 기다렸던 회식도 문제점 해결하느라 참석못했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