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하이퍼포머
일 = 경영. 한정된 자원과 시간을 가지고 최대의 결과를 창출하기 위해 실행전략을 구사하는 것.
단순히 주어진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가장 적은 비용과 시간을 들여 자신의 영역에서 가장 최적의 결과물을 만들어 낼 것.
바꿀 수 없는 것에는 에너지를 쏟지 않는 것이 좋다.
스스로에 대한 동기부여는 오직 자신만이 할 수 있다.
역량
성과를 위해서는 지금 당장 가지고 있는 ‘능력’보다는 잠재적인 문제해결을 가능케 하는 ‘역량‘이 중요하다.
지속적인 성과를 보증하는 ‘일의 핵심’에 접근하려면, 본질을 꿰뚫어볼 수 있는 역량을 키워야 한다. 화려한 장식이 아니라, 그 이면에 있는 알맹이, 성과와 직결되는 해법을 꼬집어낼 수 있는 힘.
‘역량’이란 구체적인 성과로 연결시키는 능력이다. 다분히 경제적이고 전략적인 의미에서 차별화가 되는 특징이자 행동으로 반드시 들어나야 하는 ‘결과 지향적인’ 개념이다. 한두 번 우연히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반복적으로, 습관처럼 자리잡게 되어야 비로소 ‘역량’이라고 할 수 있다.
눈앞의 일처리에 급급하기 보다는 결과치에 가장 영향을 미치는 핵심적인 문제해결에 집중하는 사람, 자신의 역량 즉 성과와 직결되는 탁월한 업무 능력을 키우는 데 집중하는 사람이 앞으로 핵심인재가 될 것이다. 바로 High performer이다.
실천이 따르지 않는 비전은 단순한 꿈에 불과하다.
비전이 없는 실천은 단순히 시간을 허비하게 할 뿐이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은 실천이 따르는 비전이다.
자신의 시장가치는 자기 스스로가 만들어가는 것이다. 우리는 모두 자존심을 가지고 무한경쟁의 시장에 놓여진 상품이다. 그러니 나는 남들과 무엇이 다른가, 왜 같은 분야의 숱한 여러 명 중 나를 뽑아야 하는 하는 가 하는 차별화되는 강점, 전문성을 키워야 하는 것이다.
마케팅
마케팅의 초점은 ‘판매’가 아니라 ‘고객인 상대방이 무엇을 원하는 가’에 가장 먼저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그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가장 적은 비용으로 가장 빠른 시간 안에 가장 효과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마케팅이다.
나의 고객은 누구이고, 나는 그 고객과 어떤 관계를 맺을 것인가?
나의 고객은 무엇을 원하는 가? 그렇다면 나는 무엇으로 그 니즈를 만족시킬 것인가?
나는 고객이 원하는 바를 어떻게 하면 적은 비용과 자원을 들여 적재적소에 제공하여 가장 효율적으로 만족시킬 것인가?
‘제대로 듣지 않는 직원’. ‘묻지 않는다’. 본인이 확신이 없어도 묻지 않고,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고도 묻지 않는다.
조직문화
팀이 결정한 것에 대해서는 어떠한 경우에도 따라야 한다. 반대의견, 개선사항, 혹은 전혀 다른 시각을 제시하려거든 ‘의사결정’이 이루어지기 전에 충분히 해야 한다.
어떠한 경우에도 대안 없는 부정적인 피드백을 서로에게 주지 말아야 한다.
자신이 먼저 즐거움으로 무장하고, 그것이 주변 사람들에게 전염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만들어야 한다- 서로에게 같이 일하는 것만으로도 즐겁고 존경스럽고 배우고 싶은 존재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나는 어떠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