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끔은 기능 요구사항에만 집착하는 사람이 있다. 거기에 과잉설계까지. 개발자가 사용자의 usability는 전혀 생각하지 않는다. 게다가 고집까지 세니. 2008-02-28 08:54:30
- 아 아울하다. 보기에 따라 심각할 수 있는 버그 발견. 3개 패키지에 패치를 내야 하는데 쩝. 언제 다 하냐? 2008-02-29 11:35:50
- 유인촌씨 실망이예요 2008-02-29 12:49:40
- 어제 뉴스를 보니 미국에서는 정부측에서 장관 내정자에 대해 몇 달 동안 검증절차를 거친다고 한다. 덕분에 정작 청문회에서 나가 떨어지는 사람은 고작 2%대. 우린 벌써 25%다. 2008-02-29 12:51:00
- 가고는 싶지만 보내줄 리가 없지. -_- 2008-02-29 12:56:55
- 지금 장난하나? 2008-02-29 13:03:53
- 아싸~ 심봤다. 2008-02-29 13:14:26
- 내가 모르는 것이 많음을 점차 알게 되었기 때문이고, 또 뭔가 배울 수만 있다면 그것은 절대로 실패가 될 수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며, 또 즐겁지 않은 상황을 어찌할 수 없을 때 배움에 집중해 대리 만족을 하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2008-02-29 15:33:10
- ecto 3.0 b35로 업데이트 된 후 포스팅이 안된다. -_- 새 계정 버튼을 누르면 새 글 작성이 되고 2008-03-01 00:07:07
- 교육부 장관은 꼭, 반드시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일말이라니. 내 참 2008-03-02 10:14:05
- 초점을 맞춰야 할 것은 프로젝트 가치 사슬에서 자신이 어디에 있느냐가 아니다. 자신을 얼마나 다방면으로 유용하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다. 2008-03-02 18:18:33
이 글은 cychong님의 2008년 2월 28일에서 2008년 3월 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