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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thing will be Okay in the end. If it not okay, it is not the end.

Archive for May, 2008

Apple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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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TV에 연결했다.

지난 번에 한번 시도한 것과 같이 해상도가 낮은(480p) 배불뚝이 TV(아니 엉덩이가 빵빵한 건가)라 첫번째 화면부터 화면이 이상하게 나왔다.

당연히 해상도가 맞지 않으니 실제 TV에 보여지는 화면은 전체 화면의 일부.

그런데 유심히 살펴보니 아무래도 첫번째 화면은 언어를 선택하는 것 같았다. (많은 맥 제품이 그렇듯이)

첫번째 줄의 마지막에 sh가 보였고(나머지는 보이지 않고) 다른 줄에는 이상한 글자가 적혀있던 것이다. 그래서 *sh를 선택했더니 예상대로 다음 화면이 나왔다.

그 다음이 아마도 해상도였던 것같은데 이건 정말 찍기도 어려운 문제다. 최악의 경우 위에서 부터 하나씩 선택을 해 볼 생각을 했다가 구글에게 물어봤다.

역시나 어떤 사람이 올려놓은 해상도 선택 화면이 나왔다. ㅎㅎ. 그걸 보니 480p는 세번째 항목이었다. 그걸 선택하니 오호… 제대로 나온다.

인터넷 연결해서 podcast도 볼 수 있고, youtube도 볼 수 있다. 게다가 가만히 두면 화면보호기도 실행되고.

그런데….

iMac이랑 sync가 안된다. 뭐가 문제일까? Apple TV에서 Computer 항목을 선택하면 iTunes에서 해당 Apple TV에 연결할 때 필요한 5자리 키가 보여진다. 그래서 iMac에서 환경설정/Apple TV 부분에 가서 “Apple TV 검색”이 선택했는데 그래도 아무것도 나오질 않는다. 쩝.


200805311626.jpg

흠. 혹시나 해서 유선랜으로 연결도 해보고, 무선 랜으로도 연결을 해봤는데 전혀 차이가 없다. 뭐가 문제일까? 별다른 설정이 필요한 것같지는 않는데.

현재 연결상태는

메가 TV STB - 공유기 - ( iMac, Apple TV)

와 같다.

Apple TV에서 podcast downlooad가 잘 되는 걸 보면 인터넷 접속은 문제가 없는데(실제로 네트웍 설정을 봐도 제대로 IP를 할당받았다)

Written by cychong

May 31st, 2008 at 4:2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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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과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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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앙 사진 게시판에 어떤 아빠가 아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놨다.

5분만 투자하면 재밌는 그림을 그려서 아이를 행복하게 할 수 있다고.

부럽게도 그림을 그릴 줄 아는 분이여서 많은 사람들이 부러워했는데 다른 분이 그 분이 올린 사진을 포샵으로 처리해서 흑백 버전을 만들어줬다.

그래서 그 사진을 인쇄해서 간단하게 3가지 색칠하고 혜승이에게 보여줬다.

ㅎㅎ

기대했던 것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즐거워한다.(궁금해서 초롱초롱한 눈으로 바라보다 환하게 웃는 모습을 상상해 보자)

접으면 생선이지만

IMG_5636.JPG

펼치면 고양이가 생선을 다 먹은 모습~

IMG_5634.JPG

퇴근 전에 또래 아이가 있는 네 명에게 알려줬는데 역시나 다들 좋아라 한다. 내일 반응이 어땠는 지 물어봐야겠다. ㅎㅎ

Written by cychong

May 29th, 2008 at 11:12 pm

Posted in Life, She

log activity with launc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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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ke a directory named c:scratch

  2. create a python script log.py and save the same directory

import time import sys now = time.localtime(time.time()) tim=time.strftime(”%Y/%m/%d %H:%M:%S”, now) fp = open(”c:scratchmyLog.txt”, “a”) message = ” “.join(sys.argv[1:]) print >>fp, tim+” “+message fp.close()
  1. register that directory and *.py in launchy category and rescan

  2. Restart launchy

  3. invoke launchy and type “log” and type tab

  4. jot down log message and enter

Reference http://benkraal.wordpress.com/2007/05/16/launchy-append-text-to-a-file-from-anywhere/

Written by cychong

May 29th, 2008 at 10:4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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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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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번을 버텼더니 결국 하는 이야기.

씩수시구마가 임원 평가에 들어간다. 만약 니들이 안 해서 임원 평가가 나쁘면 임원이 본인 점수가 왜 나쁜 지 볼 거고, 그러면 결국 너한테도 좋을 거 없다.

씩수시구마를 이용해 업무의 생산성을 높인다는 등의 그럴 듯한 소리가 아니라 아주 대놓고 이야기를 하는 거다. 저게 무슨 업무 진행이냐. 고과를 무기로 협박하는 거지.

또 본질은 사라지고 껍데기만 남았구나.

제발 누가 좀 말려줘요. 씩수시그마가 소프트웨어 얼마나 잘 맞는 건지 좀 알려달라고

제일 고래잡는 데 호미들고 설치지 말아라.

Written by cychong

May 29th, 2008 at 5: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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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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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5611.JPG

너무 선머슴처럼 보이지만 본인이 시원하다고 하니. 머리카락이야 금방 자라니까.

그래도 귀엽다.

Written by cychong

May 29th, 2008 at 5:22 am

Posted in She,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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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 않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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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 커뮤니티

분명 “누가” 고치느냐 보다는 “어떻게 잘” 고치느냐가 중요하다.

다만 사람들로 하여금 저런 건설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분위기가 먼저 조성되어야 하지 않을까?

기능 개선이나 수정을 위해 패치를 내면 그 갯수를 가지고 평가하는 조직에서는 저런 생각이 나오기 어렵다.

누가 총대를 매고 관리자에게 미운 털을 박아달라고 할까?

그래도,

잘 돌아가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목적이어야 한다.

Written by cychong

May 28th, 2008 at 10:1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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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얘들이 무슨 근거로 이딴 소리를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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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애코기술지원의 답변-배터리 교체는 평생 1번 뿐이며 교체받은 배터리는 품질 보증된 것으로 이후 모든 문제는 소비자 책임입니다

출처 : 애플 포럼

어이 상실이다. 그럼 교체받기 전 것은 품질 보증이 안된 것이기 때문에 교체를 해준다는 건가?

안그래도 리콜받은 배터리가 인식이 아예 안되서 불편한데. 으이그.. 내가 조립을 해서 해킨토시를 쓰고 말겠다.

Written by cychong

May 28th, 2008 at 10: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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