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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장하드 케이스

With 6 comments

이번에 이사한 다음 도배할 때 외장 하드를 아저씨가 험하게 다룬 모양이다. 하드가 인식이 되었다 안되었다 한다.

얼른 백업을 해야 할텐데.

500G짜리 하드는 골라놨는데(시게이트 중에 32M 버퍼 모델이 있다) 케이스는 아직 고민이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케이스는 E-IDE 전용이라. 그렇다고 지금 EIDE 하드를 사기엔 그렇다. 가격도 만원이상 비싼 데다 앞으로의 일을 생각하면 -_-

데스크탑 쓸데는 전혀 고민할 필요가 없는 일들인데 랩탑이나 iMac을 쓰면서 고민해야 하는 일 -_-

아래는 Seagate에서 나오는 Freeagent pro라는 제품이다. 1394랑 USB 2.0, eSTA를 지원하는데 아쉽게도 내장 하드가 16M buffer를 사용하는 하드다. 최근에 Seagate에서 32M buffer를 사용하는 제품이 나왔는데 아직 업데이트가 안된듯.

그리고 이 제품에서 하드를 교환할 수 있는 지도 잘 모르겠다. 정보가 별로 없으니.

USB랑 IEEE1394를 동시에 지원하는 제품은 별로 없다. -_-

그나마 믿을 수 있는(?) 회사 제품중에는 이 정도가 최선이 아닐까? -_-

추가) 내장 하드 교체는 안된단다. 일단 제외

Written by cychong

May 11th, 2008 at 5:3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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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Responses to '외장하드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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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irewire가 필요없다면 제가 쓰는 안텍 외장하드 케이스 아주 훌륭합니다. eSATA + USB 지원하구요.

    강책임

    12 May 08 at 12:39 am

  2. 맥을 쓴다면 firewire 가 편하긴 하죠. 근데 요즘은 그 불선을 넣은 케이스 신제품이 거의 안 나오네요 -_- firewire만 안 쓴다면 새로텍에서 나온 새 제품도 괜찮아 보입니다. 4만원선에 디자인도 이쁘네요.

    강책임은 역시 쿨러 있는 걸 좋아하시네요 :-) 시끄럽지는 않나요?

    멤피스

    12 May 08 at 11:21 am

  3. 저는 하드의 신뢰성과 온도(쿨링성능)은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고 믿습니다. 세로텍 저도 하나 있는데 사실 불만이에요. 껍데기가 알루미늄이라서 열전도가 잘 된다고 자랑하는데 그거 다 뻥입니다. 하드가 케이스에 직접 닿지 않는 구조라서 별 소용이 없습니다.

    안텍 하드는 쿨러가 아주 훌륭해요. 소음도 의외로 작은 편입니다.

    강책임

    12 May 08 at 3:23 pm

  4. 케이스는 강책임 추천에 따라 그걸로 사봐야겠네요^^

    그나저나 250G는 또 어떻게 처리해야 할 지 고민입니다. 하드랑 케이스랑 다른 업체이다 보니 어디가 문제인지 원인 분석을 또 해야 할테니.

    멤피스

    12 May 08 at 8:51 pm

  5. 하드는… 고장났다고 보내면, 웬만하면 새걸로 교체해 줍니다. 저도 지난번에 유사한 증상으로 왔다갔다 하길래, 혹시나 해서 보냈는데 200GB -> 250GB 로 변신해서 돌아왔습니다. 2주정도 걸렸구요.

    알라딘

    14 May 08 at 10:01 am

  6. 저도 RMA는 몇 번 해봤어요. 예전에 IBM 하드 샀을 때 홍콩으로 2번인가 보내서 바꿨죠 :-)

    좀 두고 봐야겠습니다. 지금까지 본 봐로는 외장하드 전원을 껐다 켜면 인식이 잘되다가 얼마 후에 아이콘이 사라져서 다시 껐다 켜셔 사용하고 있는데 계속 그러는지 봐야겠습니다.

    cychong

    16 May 08 at 12:4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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