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서른에 체스와 태극권의 세계 챔피언을 지낸 주인공이 쓴 글. 축구 선수에서 공부 1등으로 이 글에서 소개 받아 읽어봤는데 자기 계발에 대한 내용이지만 그것보다는 “발달이론”이란 부분이 더 기억이 남는다.
“발달이론” 이란 지능은 학습에 의해 계속해서 발달한다는 것. 성공을 능력이 아닌 노력과 연계시켜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노력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자신의 한계를 극복할 생각을 갖게 한다는 것이다.
이건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입장에서 필요한 이야기가 아닌 가 싶다. 아쉽지만 다른 부분은 대부분 익히 들었던 내용(역시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는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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