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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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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 근로자의 날과 주말을 이용해 2박 3일로 경주 나들이.

1 젓가락 질은 이제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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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왠 아가씨가 계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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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숙소에서 본 모습. 보문호 주변을 따라 산책로와 리조트가 몰려있다. IMG_4833.JPG

첫 날은 경주로 이동한 후 수영만 몇 시간 하고 넉 다운.

#4 표정이 어째 IMG_4856.JPG

#5 150m 상공에서 한 컷 IMG_4865.JPG

#6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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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도대체 기구의 크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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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맛있는 석쇠구이(보문숲머리 음식점 ‘산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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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대접에 빠지겠다(국수 먹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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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크긴 크구나. 다보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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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깜찍한 뒷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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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숨바꼭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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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집중, 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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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니 눈안에 나 있다 IMG_5054.JPG

#15 첨성대. 저길 어떻게 올라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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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온 세상을 다 가진 듯 웃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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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아줌마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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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틈만 나면 핸드폰 글자놀이하는 아이 IMG_5174.JPG

2박 3일이지만 첫 날은 수영만 했고, 마지막 날은 서둘러 올라온다도 제대로 보질 못했다. -_-

하지만 혜승이가 좀 더 컸으면 좋았겠지만 지금 나이에서는 수영장과 첨성대 근처의 잔디밭이 가장 기억나지 않았을 까 싶다.

불국사 가는 길에 회사 동료분도 뵙고(세상 참 좁다), 안압지 야경은 정말 멋있었고(삼각대가 있어야 겠다는 -_-)

나중에 아이가 좀 더 크면 한 번 더 들리고 싶은 조용한 동네.

Written by cychong

May 25th, 2008 at 7: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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