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나들이
5월 1일 근로자의 날과 주말을 이용해 2박 3일로 경주 나들이.
1 젓가락 질은 이제 기본

2 왠 아가씨가 계시네?

#3 숙소에서 본 모습. 보문호 주변을 따라 산책로와 리조트가 몰려있다.

첫 날은 경주로 이동한 후 수영만 몇 시간 하고 넉 다운.
#4 표정이 어째

#5 150m 상공에서 한 컷

#6 무서워요

#7 도대체 기구의 크기는?

#8 맛있는 석쇠구이(보문숲머리 음식점 ‘산해’ 추천)

#9 대접에 빠지겠다(국수 먹는 모습)

#10 크긴 크구나. 다보탑.

#11 깜찍한 뒷 머리

#12 숨바꼭질

#13 집중, 또 집중

#14 니 눈안에 나 있다

#15 첨성대. 저길 어떻게 올라갔을까?

#16 온 세상을 다 가진 듯 웃어라

#17 아줌마 멋져요~

#18 틈만 나면 핸드폰 글자놀이하는 아이

2박 3일이지만 첫 날은 수영만 했고, 마지막 날은 서둘러 올라온다도 제대로 보질 못했다. -_-
하지만 혜승이가 좀 더 컸으면 좋았겠지만 지금 나이에서는 수영장과 첨성대 근처의 잔디밭이 가장 기억나지 않았을 까 싶다.
불국사 가는 길에 회사 동료분도 뵙고(세상 참 좁다), 안압지 야경은 정말 멋있었고(삼각대가 있어야 겠다는 -_-)
나중에 아이가 좀 더 크면 한 번 더 들리고 싶은 조용한 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