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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thing will be Okay in the end. If it not okay, it is not the end.

쉽지 않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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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누가” 고치느냐 보다는 “어떻게 잘” 고치느냐가 중요하다.

다만 사람들로 하여금 저런 건설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분위기가 먼저 조성되어야 하지 않을까?

기능 개선이나 수정을 위해 패치를 내면 그 갯수를 가지고 평가하는 조직에서는 저런 생각이 나오기 어렵다.

누가 총대를 매고 관리자에게 미운 털을 박아달라고 할까?

그래도,

잘 돌아가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목적이어야 한다.

Written by cychong

May 28th, 2008 at 10:1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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