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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thing will be Okay in the end. If it not okay, it is not the end.

슬픈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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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자리에서 누군가 내게 내년에 학부모가 되는 기분이 어떻냐구 물었다.

그래서,

슬프다고 했다.

첫째는 아이나 커버려 더 이상 아빠를 찾지 않을 날이 멀지 않았다는 것이 슬프고,

둘째는 초등학교에서 조차 우열반을 나누서 이동 수업을 한다는 데 그런 현실에 아이를 밀어넣어야 한다는 것이 너무 슬프다고 했다.

슬프다.

Written by cychong

June 25th, 2008 at 1:20 pm

Posted in My Life, S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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