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랜디 포시의 시간경영법
인생을 살면서 나는 시간은 한정되어 있다는 사실을 매우 잘 인식하고 있었다.
나도 내가 많은 부분에서 과도하게 논리적이라는 건 인정하지만,
시간관리에 대한 나의 집착은 꽤 괜찮은 버릇 중 하나라고 굳게 믿는다.
나는 학생들에게 시간 관리에 대해 자주 강조한다. 그것에 대해 긴 강연도 했었다.
평소의 태도가 그런 까닭에 나는 시간 괸레에 아주 능했고,
덕분에 갑자기 수명이 단축되었다는 통보를 받고도 남은 시간에 막대한 인생을
쑤셔 넣을 수 있었다고 믿는다.
그 분의 사연을 인터넷에서 간단하게 들은 적이 있는데 저 문구를 보는 순간 말 문이 막혔다.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는 생각이 머리를 떠나지 않고 있는 요즘 꼭 보고 싶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