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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시간이 없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아예 일할 수 있는 시간을 제한해 버린다면 어떨까?
시간이 없다고 아우성 치다가 ‘시간을 너무 조금밖에 안 줘서 일을 못 끝냈어요?”라고 하는 사람/시기도 있겠지만, 그래도 주어진 짧은 시간내에 일을 마무리 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는 사람/시기도 있을 것이다.
만일 후자처럼만 된다면 모두에게 win/win이 아닐까? 인건비가 사실 제품 원가에 많은 비중을 차지할테니 자연스럽게 그 비용이 줄 거고, 개개인도 좀 더 가족과 함께 지내는 생활이 많아져 좋아질 것이고. 그렇지 않을까? 내가 너무 이상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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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 글에 대한 댓글 중 인상에 남는 것. 팀장님은 팀장 역할의 미덕을 뭐라고 생각하실까?
저 말에 대해서는 해석차이가 있을 수 있겠지만, 적어도 난 일을 덜하고, 칼퇴근하겠다는 것보다는 좀 더 근무시간에 집중해서 필요한 일을 하고, 불필요한 일은 최대한 줄여서 칼퇴근을 지키겠다는 말로 해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