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90
자 이제 나올 만한 놈은 다 나온 듯하다. 캐논 5D가 남긴 했는데 전혀 소식이 없으니.
니콘의 경우 의외로 올해 나온 소문이 모두 사실로 밝혀졌다. 세상에 비밀이 없으니.
Nikon에서 D90까지 발표를 했다(발표회를 했다고 하니) 획기적인 기능은 바로 동영상 기능. AF가 안되는 아쉬움이 있고, 소리는 모노라는 한계가 있지만 영상 품질은 좋아 보인다. G3를 사용하다 350D로 바꾸면서 가장 아쉬운 기능이 바로 동영상을 위해 캠코더를 따로 가지고 다녀야 한다는 점이었는데 이정도라면 일반인(적어도 나)이 찍는 짧은 영상정도면 전혀 문제가 없지 않을까?

http://chsvimg.nikon.com/products/imaging/lineup/d90/en/d-movie/
마운트한 렌즈에 따라 동영상도 똑같이 렌즈의 속성을 갖는다. 광각이면 광각, 어안이면 어안 .
호… 덕분에 캐논사용자가 아무리 동급이 아니라고 해도 비슷한 시기에 발표한 50D에 대한 관심은 확 줄어버렸다. 50D는 아무리 봐도 40D의 옆그레이드로 보인다. 스펙상 좋아졌다고 하더라도 뭔가 센세이션한 내용을 담고 있지는 못하니까. 캐논은 5D 후속을 내놨어야 하는 건데..
후면 LCD도 최근 니콘의 제품과 동일하게 3.0인치에 92만 화소란다. 호.. D300의 것을 보고 시원하고 색깔이 좋아서 부러웠는데.
(이상 출처 : SLRclub 니콘 포럼동
- http://blog.chasejarvis.com/blog/2008/08/chase-jarvis-raw-advance-testing-nikon.html
- http://chsvimg.nikon.com/products/imaging/lineup/d90/en/d-mov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