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한마당 축제덕에 누린 자유

올해는 처음으로 시내 도로를 통제하고 공연을 했다.

도로 중간을 걸어가는 느낌은 정말 색달랐다. 자유롭다는 느낌이…

시내에서 본 서울 방향

시내에서 본 인덕원 방향

오늘은 내가 폭주족이다

자유로운 사람들

횡당보도에서는 공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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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처음으로 시내 도로를 통제하고 공연을 했다.

도로 중간을 걸어가는 느낌은 정말 색달랐다. 자유롭다는 느낌이…

시내에서 본 서울 방향

시내에서 본 인덕원 방향

오늘은 내가 폭주족이다

자유로운 사람들

횡당보도에서는 공연이

과천 나들이

예전 과천 살때 단골이었던(지금도 나는 매달 여기 간다) 미장원엘 갔다.

원장님이 우리 따님 보자마자 하시는 말씀.

“느낌이 다르네”

하긴 아빠인 내가 보기에도 그런데 다른 사람이 보기엔 어떨 지.

머리 다듬기 전

다듬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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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밍즈 놀이 후기

조직문화 활성화(?)라는 명분을 내세운 광교산 레밍즈 놀이에 참가하고 왔다.
나중에 준비한 사은품(우산)을 보니 대략 300 명 이상이 참가한 듯.

후기는

– 비오고 난 후 날씨 무척 쌀쌀하다. 특히나 산에 오를 때는 점퍼종류를 하나 가지고 가야한다.
– 등산복을 하나 장만해야겠다. 2-3년에 한번 하더라도 필요하겠네
– 참 회식문화 썰렁하다
– 운동 부족 -_-
– 내려올 때는 무릎이 아프네. 흠. 2년전하고 다르네
– 20대는 역시 다르구나.

Inside Steve's Brain

요즘 책 읽는 속도가 무척 느린데 실은 이 책을 읽고 있기 때문이다.

[Inside Steves Brain](http://www.amazon.com/Inside-Steves-Brain-Leander-Kahney/dp/1591841984/ref=pd_bbs_sr_1?ie=UTF8&s=books&qid=1222001050&sr=8-1)

아무래도 영어다 보니 -_- 읽는 속도가 느리다. 그래도 영어 난이도가 그리 높은 편이고, 일부는 익히 인터넷등을 통해 한번쯤은 들은 내용이라 조금만 시간을 투자하면 술술 넘어가는 편이다.

대부분의 애플 혹은 스티븐 잡스의 책이 그렇듯이 그를 중심으로 그가 제품이나 회사 운영등에 갖는 철학등을 여러가지 자료(매체들과의 인터뷰나, 주변인들의 인터뷰)를 통해 정리를 했다. Jobs의 특징을 하나씩 한 장으로 묶었고, 친절하게 각 장의 마지막엔 요약도 해준다.

마저 읽은 후에는 정리를 해봐야겠다. 재밌는(?) 영어 공부하는 겸해서 읽고 있는데 그래도 꼭 기억해야 할 내용이 몇 가지 보인다.

미래의 최고 직장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238782

부모가 가진 것이 자식들의 미래를 결정되는 것이 조금만 줄어든다면, 조금만 자신들의 자신을 위해 살 수 있다면 저런 삶이 더 좋지 않을까?

조금만 덜 스트레스를 받으면 살 수 있다면…

Canon 5D Mark II

맨날 루머만 돌던 5D 후속제품이 나왔다.

가격도 예상보다 저렴하게 나온 듯하다. 다만 Full HD 동영상 기능등을 제외하고는 3년전에 나온 5D와 동일한 스펙이라 적잖은 캐논 유저들이 실망하고 있다.

근데 내일 출시되는 Nikon D90은 의외로 가격이 높게 책정되었다. 바디만 120만원대, 번들 포함하면 160만원대 란다.
물론 1-2달 지나면 많이 떨어지겠지만 쬐금 실망이다.

Nikon D700은 동영상이 없다는 점이 유일한 단점일텐데 현재 가격대가 290만원. 5D Mark II가 출시되면 더 떨어질 것같다.

그나저나 현재 출시된 5D Mark II의 엔화를 기준으로 몇 달전 환율로 계산하면 180만원대인데 이제는 260만원 대라는. 덕분에 만수 아저씨 또 욕 먹고 있다. 이그.

일단 5D Mark II 가 출시되는 시점까지 또 기다려 봐야겠다. 올 11월이라고 하니 2개월은 더 기다려야겠구나. 그 때쯤이면 D90은 가격이 안정되었겠지.

새로운 바디가 땡기는 이유는 다른 무엇보다 “높은 ISO에서의 적은 노이즈”때문이다.
어두운 곳에서 사진을 찍으려면 방법은 ISO를 높이거나 스트로브를 사용한다. ISO를 높이면 필연적으로 따라가는 것이 노이즈가 늘어나느 것이고, 스트로브의 경우 아무래도 사진의 느낌이 달라진다. 천장 바운스를 하거나 하면 좋아지긴 하지만.
하지만 가능하다만 스트로브를 쓰지 않고 찍는 것이 사진의 느낌이 좋은데 위에서 열거한 바디들은(그 외에 근래에 나온 바디들 대부분) ISO를 높여도 노이즈가 그리 심하지 않다.

출처 : [SlashGear](http://www.slashgear.com/canon-eos-5d-m-ark-ii-high-isoimages-samples-1816672/#more-16672)

훌륭하지 않은가.

리본

입술로 만드는 리본.

아이들의 상상력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