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September, 2008
책을 많이 보는 방법
“인터넷 서핑할 시간에 독서를 해라”
지난 주에 본 M25에서. 그간 본 글(?)중에 제일 쓸만하다.
과천 한마당 축제덕에 누린 자유
올해는 처음으로 시내 도로를 통제하고 공연을 했다.
도로 중간을 걸어가는 느낌은 정말 색달랐다. 자유롭다는 느낌이…
과천 나들이
예전 과천 살때 단골이었던(지금도 나는 매달 여기 간다) 미장원엘 갔다.
원장님이 우리 따님 보자마자 하시는 말씀.
“느낌이 다르네”
하긴 아빠인 내가 보기에도 그런데 다른 사람이 보기엔 어떨 지.
레밍즈 놀이 후기
조직문화 활성화(?)라는 명분을 내세운 광교산 레밍즈 놀이에 참가하고 왔다. 나중에 준비한 사은품(우산)을 보니 대략 300 명 이상이 참가한 듯.
후기는
- 비오고 난 후 날씨 무척 쌀쌀하다. 특히나 산에 오를 때는 점퍼종류를 하나 가지고 가야한다.
- 등산복을 하나 장만해야겠다. 2-3년에 한번 하더라도 필요하겠네
- 참 회식문화 썰렁하다
- 운동 부족 -_-
- 내려올 때는 무릎이 아프네. 흠. 2년전하고 다르네
- 20대는 역시 다르구나.
우울해지면
나도 먹는 게 마구 땡긴다.
10년간 참 우울했나 보다.
무기력
아무것도 하기 싫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Inside Steve’s Brain
요즘 책 읽는 속도가 무척 느린데 실은 이 책을 읽고 있기 때문이다.
아무래도 영어다 보니 -_- 읽는 속도가 느리다. 그래도 영어 난이도가 그리 높은 편이고, 일부는 익히 인터넷등을 통해 한번쯤은 들은 내용이라 조금만 시간을 투자하면 술술 넘어가는 편이다.
대부분의 애플 혹은 스티븐 잡스의 책이 그렇듯이 그를 중심으로 그가 제품이나 회사 운영등에 갖는 철학등을 여러가지 자료(매체들과의 인터뷰나, 주변인들의 인터뷰)를 통해 정리를 했다. Jobs의 특징을 하나씩 한 장으로 묶었고, 친절하게 각 장의 마지막엔 요약도 해준다.
마저 읽은 후에는 정리를 해봐야겠다. 재밌는(?) 영어 공부하는 겸해서 읽고 있는데 그래도 꼭 기억해야 할 내용이 몇 가지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