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개떡같은.
분명히 저것들은 인터넷이라는 매체 자체가 자신들에게 결코 우호적이지 않다는 것을 깨닫고 아예 인터넷을 말살시키려는 것으로 보인다.
좋아하는 책 속의 글귀를 적어도 저작권법 위반이 된다고 하니. (단 링크의 내용과 같이 인용저작물과 피인용저작물이 양적 질적으로 주종관계까 성립하며 분명하게 구별되면 된다고 한다. 여기서 “분명”이란 것의 기준은 뭘까? 예제를 좀 내놔봐)
이거 전 세계적으로 우리나라가 최초이자 유일무이한 것 아닌가?
답답하다.
정말 무슨 생각으로 이런 생각을 하는 걸까? 머리가 그것밖에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