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수목금금일

자의에 의해 토요일 출근한 지 한달이 조금 넘었다.

이 짓(?)도 한달이 넘어가니 힘드네…

글 #2

글 : 정혜승

(봉사활동:정헤승()엄마,<>아빠,==나)

오늘 봉사활동을 했다
여기저기 다니며 쓰레기를 줍는 데,
너무 쓰레기가 많아서 주워도주워도 끝이 없었다.
나쁜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담배꽁초,유리병,휴지,종이 등등……
(어휴,힘들어.조금만 쉬자!)
<그래,헤승아,조금만 쉬자~많이 주웠잖아~>

=알았어,대신 조금만 쉬는거다=

앉았는데 쓰레기가 훤히 보였다.
나는 달려가서 쓰레기를 재빠르게 주웠다.
이제쓰레기는 안 보였다.
쓰레기가 안 보이니까,
내 마음속 쓰레기도 없어 지는 것 같았다.
마음속으로 시를 만들었다.

> 쓰레기
>
> 내 마음속 쓰레기가 없으면,
> 이 세상 쓰레기도 없어지고
>
> 내 마음속 쓰레기가 없으면,
> 남에 마음속 쓰레기도 없어진다.
>
> 내 마음속을 깨끗이 하면,모두들 행복해 진다.

글 #1

글 : 정혜승

(시험날:정혜승()친구들,<>선생님)

<오늘,시험보는 날인데,모두 공부 해왔지요~?>

(네~~~~~~~~~~~~~~~~~~선생님~~~~~~~~~~~~~~!)

아차!시험보는 날인데,공부를 안해왔습니다.

선생님께 혼날까 두렵습니다.
말할까,말까,고민입니다.
혼날까 싶어 말하지 말까생각하다
두려움을 떨쳐내고 말했습니다.

(선생님,시험공부 안했어요.)

선생님께선 앞으로 나오라고 하셨습니다.

<진실을 밝혀서 고맙다,혜승아>

그러곤 친구들에게 말하셨습니다.

<여러분,혜승이에게 박수!!!>

발표를 잘 해서 받는 박수같이 귀에 잘들어옵니다.
저는 마음 속으로 시를 만들었습니다.

> 진실을 밝혀라
>
> 희망이 없다 생각말고,
> 빛을 찿아 길을가라.
>
> 힘들다고 무너지지 말고,
> 버틸때 까지 버티자.
>
> 안된다고 포기말고,
> 계속 시도하자.

동네 한 바퀴

간만에 엄마 따라 과천대공원 한바퀴를 돌았다.

다 돌고 나니 1시간 반 정도 걸린다. 산책 후에 난 뻗었고, 엄마는 쌩쌩~ 역시 나이보다는 평소 운동을 얼마나 하느냐가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