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iter, Cindy

아이들이 다 그렇겠지만 만들기를 좋아하는 우리 딸.

오늘은 새로 지은 이야기를 들려줬다. 아이가 없어 슬퍼하던 부부에게 하느님이 아이를 보내주셔서 부부가 아주 행복해 했다는 흐믓한 이야기.

아마도 그림도 그렸을 것 같은데 그림은 어떻게 그렸을 지 궁금하다.

Because

나는 “비코즈”라고 하고,
우리 딸은 “비커~~즈”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