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물림

엄마와 누나가 2006년에 멋진(?) 율동을 해서 받은 뽀로로 모자

2011년에는 동생이 쓴다.

이제서야 제 짝을 만난 듯. 누나가 받을 때 이미 좀 작아서^^

수퍼울트라캡숑짱 x 3 누나~

상원이 5개월 사진

백일 사진은 아니지만 조금 더 인간(?)처럼 보일 때 찍어주는 게 역시 낫다 🙂

근데 사진사 분도 참. 침 흘리는 사진을 찍을 건 뭐람. -_-
근데 혜승이보다 침을 훨~~~~~~씬 많이 흘리긴 하더라 쩝.

참고로 누나는 그때도 엄청 이뻤다는. 누나랑 닮았지만 눈 크기는 비교 불가 -_-
(백일 사진 찍으러 간 스튜디오에서 아빠가 찍은 사진)

우리 딸 최고

상원이 백일 사진은 못 찍어주고 5개월 넘어서 사진 찍을 때 함께 찍은 사진이란다.

때론 추장 딸 처럼

때로는 성냥팔이 소녀처럼

 

좋은 모습으로 기억되길 바래

연말정산때문에 작년 초에 딸 아이가 다녔던 미술학원에 전화를 했더니 선생님이 딸 아이를 기억해 주신다.

밝고 명랑하고, 자기 말을 잘 따랐다고.

 

공부를 잘 해서라긴 보다는 내 자식을 좋은 모습으로 기억해 주는 걸 보니 괜히 기분이 좋다.

 

근데 참고로 초등학생인 경우 학원비는 연말 정산 대상이 아니란다.

 

참고 : http://ask.nate.com/qna/view.html?n=10609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