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동동

점점 극성스러워지는 상원이

걷기 시작한 게 바로 어제 같은데 점점 극성스러워지고 있다.
어제부터 새로 배운 장기는 ‘발 동동 구르기’

활동량이 커지면서 점점 엄마가 힘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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