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jump가 두려워요

아직은 손을 잡아줘야 의자에서 내려올 수 있다.
그래도 손을 잡아주고 “점프”라고 하면 알아듣고 내려오는 걸 보면 참 신기하다.

Casa Roma

오늘 갔다는 카사 로마(Casa Loma). 토론토 최고의 부호였다는 사람의 집이란다. 자세한 내용인 다른 분이 쓰신 블로그 요기위키피디아 참고

근데 우리 딸이 엄청 큰 건가? 왜 이렇게 다리가 길어 보이지?

아니 이 멋진 아줌마랑 아이는 누구야?

이건 또 누구야?

새로 산 카메라가 역시 밝은 렌즈라서 그런지(F2.0) 어두운 곳에서도 사진이 꽤 잘나오는 구나. 역시

상원이가 제대로 한 첫 번째 문장

이게 아닐까?

> 아빠 틀어줘

해석 하자면, 아빠가 나오는 스카이프 켜 줘~

아무래도 아빠는 화면에 나오는 캐릭터로 아는 게 아닐가 싶다. iPhone 4S의 Siri처럼 대화 기능을 가진 캐릭터.
아니면 본능인가?

그래도 찾아 주니 고맙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