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폴도 필요 없어?

2번 겨울 나는 동안 열심히 스키를 배우더니 이젠 폴도 없이 스키를 타는 구나.

효연/하영 어머니가 찍어주신 사진들. 스키장에도 데려다 주시고 사진까지 찍어주셨다. 감사감사~


상원이 487일 째

이제 11kg. 3개월만에 1kg 늘었다.
요즘은 커다란 바나나도 한 개 뚝딱 다 먹는다고.

무럭무럭 자라서 아빠 짐 옮길 때 도와다오~

이젠 Grade 4

Grade 3 한 학기 지내고 겨울 방학 후 Grade 4가 되었다.
그래서 라커를 받았다고 좋아한다.
대신 세 과목이 늘어서 처음에는 싫다고 하더니 어느 날은 “세 과목만 늘었으니까 괜찮다고”.

좋았어. 긍정의 힘. 넌 뭐든지 할 수 있잖아. 왜냐고?

슈퍼
울트라
캡숑

이니깐

랍스터 해 먹기

완전 TV에 집중

상원이가 완전 좋아하는 의자들

오늘은 월마트 근처에 있는 중국 슈퍼인 T&T에 가서 랍스터랑 게를 사왔다. 마침 할인한다길래.

완전 귀여운 우리 딸

신중하고 랍스터를 고르고 있는 모습

처음엔 엄청 큰 놈을 골랐다가 나중에는 적당한 놈 2마리로 교체. 이 녀석들이 이렇게 변했다는

게는 덤~은 아니고 실은 게가 더 맛있다는

여기서는 랍스터가 그렇게 비싼 재료가 아닌 듯하다. 게다가 할인까지 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