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이리 착할까

아침에 아빠보다 일찍 등교 준비를 마친 우리 따님.
회사에 가서 먹어라고 사과를 네 등분해서 씨를 발라내고 도시락 가방에 담아줬다.

기특하네.
깨우지 않아도 일찍 일어나는 것도 신기한데 이젠 엄마 아빠 챙겨주기 까지 하니.

참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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