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커피숍 투어

커피 바다

발 밑에 바로 바다가 보이는 카페. 한 밤 중에 찾아가서 사진을 찍지는 않았다.
비 오는 밤이라 그런지 손님도 없고. 하긴 밤 9시가 넘었으니

바다가 보이는 카페 브라질

비가 오던 전날에 비해 맑게 개인 하늘과 바다가 멋진 풍경을 만들어 냈다.

2층에 자리를 잡고 통유리를 통해 바다 풍경을 즐길 수 있었다.


바다표범 인형인 ‘심마니’와 함께하는 상원이. 뭐가 그리 즐거운지 활짝 웃고 있네

‘사진 안돼요’ 라는 따님. 시험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 문제집을 싸들고 왔다.

심심하다는 상원이. 나도 뭔가 그려야겠다고

작품이 맘에 드나보네

봄 바다도 멋지다. 거친 파도

심마니와 함께라면

바다를 응시하는 소년

파도 사진 몇 장 더

보헤미안 박이추 커피

카페를 나와 미역국으로 유명한 장안회집으로 가는 길에 우연히 멋진 카페 건물이 보였다.
그래서 결국 카페 -> 장안회집 -> 카페 순으로 순방.

길 쪽에 있는 카페 바로 뒤에 커피 공장이 있다

공장 건물 안 모습. 멋지다. 왼쪽이 공장, 오른쪽이 카페

주스 먹으며 보는 유투브는 꿀맛이겠지

따님은 프로듀스 101인가

카페 브라질은 또 가보고 싶네. 쿠기도 맛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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