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한국인은 미쳤다

한국인은 미쳤다

인간은 질책보다 칭찬을 받을 때 더 좋은 성적을 낸다는 것을 한국인은 생각하지 못했다

한국의 기업문하는 달성할 목표와 쌓이는 실적만을 선택하고 나머지는 모두 제외시켰다

모든 것을 세분화하다 보니 그 무엇도 파악할 수 없게 되었다.

스파르타식 교육에서 안정감을 얻는 한국인에게는 두려운 이름 , 바로 미지라는 스트레스였기 때문이다.

임원이 상관의 지시를 따르는 이유는 매우 간단하다. 그들의 상관이기 때문이다. 그저 상관에게 복종하는 것 뿐이었다.

지향점이 사라지자 일상의 무게는 견딜 수 없는 것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