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계단 오르기

어제 부터 다시 계단 오르기 시작.
거창한 건 없고 그냥 회사에서 기회되면 엘리베이터가 아닌 계단으로 자리까지 올라가기. 지금 11층에 있어 천천히 올라가기 적당한 높이다.

오늘은 5부제라 지하철을 타고 가는 날. 덕분에 지하철 역에서도 계단을 좀 더 걷게 되었다는.
6/1일부터는 10부제라 차 가지고 다니는 날이 더 많을 것 같으니 좀 더 움직이기 위해 노력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