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벌써 1년 아니 19년.

어느새 회사 입사 한 지 19년이 지났단다. 나보다 먼저 사회 생활을 시작한 마나님보다는 쪼랩이지만 그래도 벌써 19년이라니 참 실감이 나질 않네.

 

1*19

1년을 19번 반복한 것은 아닌 게 분명한데 반대로 매년 성장했는지 묻는다면 자신이 없다.

특히 근 몇 년 간은 특히나 정체된 느낌이 크다. 더 중요한 시기인데. 반성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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