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s

2017

  • 나는 고작 한번 해봤을 뿐이다 (2017.01.21) **** 시도한다고 해서 반드시 된다는 보장은 할 수 없지만, 보장할 수 있는 건 “시도하지 않으면” 이룰 수 없다는 건 보장할 수 있다. “무언가 싫으면 바꾸세요. 그럴 수 없다면 당신이 태도를 바꾸세요. 투덜대지 마시고요”

2016

  • 창의성을 지휘하라 (2016.06.13) ***** 올해까지 읽은 책 중 최고!!!
  • 어떻게 읽을 것인가? (2016.06.04)
  • 공간은 어떻게 삶을 바꾸는가
  • 소프트 스킬
  • 훌륭한 개발자가 되는 법.
  • 졸업선물 (2016.09.25) **** 반성 또 반성.
  • 시작은 브롬톤 (2016.10.09) **

2015

  • 참여감(2015.12.05) ** 글쎄. 내가 이 책에서 뭘 기대했는지에 따라 다르겠지만 집중을 못하고 읽어서 그런 지… 다만 정말 처음부터 사용자의 참여를 유도하고, 후발 그것도 까마득히 늦은 업체 업체 입장에서 사용자의 대중을 활용해서 성장해 나간 전략은 정말 뛰어나다.
  • 구글신은 모든 것을 알고 있다 *** 팟캐스트를 통해 알게된 KAIST의 정하웅 교수 외 2분이 쓴 책. 적어도 정하웅 교수가 쓴 글은 팟캐스트의 내용과 큰 차이가 없다.
  • 착각하는 CEO(2015.09.10) ***** 2015년 읽은 최고의 책. 너무 내용이 많은 것이 유일한 단점이랄까. 책을 읽어야 할 대상이 나보다는 관리자라는 점도 아쉽지만.
  • 빅 스몰, 김상훈 (2015.07.04) ** 요즘은 너무나 잘 알려진 기존관념을 깨고 성공한 공유경제와 관련된 업체 들 소개. 스키마토크라는 회사가 온라인으로 원어민과 영어대화를 할 수 있다는데 이거 해볼까?
  • 죽어도 일만 하는 사람은 절대 모르는 스마트한 성공들 마틴 베레가드, 조던 말론 (2015.05.12) ****
  • / 이지훈 ****
  • 실전 파이썬 프로그래밍 (2015.04) 이 책도 적어도 당분간은 계속 참고할 듯
  • Top Coder 알고리즘 트레이닝 (2015.04)
  • 알고리즘 문제 해결 전략 (2015.03~) 이 책은 아마 평생 다 봤다는 말을 못하지 않을 까 싶다.
  • 소프트웨어 전쟁 (2015.04.17) 음. 괜히 봤다. 별다른 내용이 없네. 분명히 이런 내용을 원하는/필요한 독자가 있겠지만 내게 필요한 책은 아니었네. 책을 잘못 선택한 내 잘못이지. *
  • 깐깐하게 배우는 파이썬(Learn Python Thhe Hard Way) (2015.04.14) 다 읽고 나니 처음 python이나 프로그래밍을 접하는 사람을 위한 책이 아니었나 싶다. 물론 책의 모든 내용을 다 알고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함께 구입했던 ”실전 파이썬 프로그래밍(The hacker’s guide to Python)”이 더 기대된다. **
  • 데스크 프로젝트 **
  • 집, 꿈꾸다 짓다 살다 / 김병만 (2015.03.07) 1억 예산 내에서 지은 한글 주택 1호. 1억 내에서 국민 주택을 짓는 프로젝트를 추진한 건축사가 개그맨 김병만에게 제안해서 김병만이 살 집을 직접 지었다고. 집은 방수와 단열이 가장 중요하다고. 실제 집 지을 때도 50%이상의 비용이 이 두 개 부문에 투자된다고 한다. 김병만은 어릴 때 목수였던 아버지와 함께 실제로 1억원짜리 집을 지은 적이 있다고(당시 기준 1억) 덕분에 그 집에서는 얼마 살지 못하고 나와야 했다고 한다. 빚을 져서 **

2014

  • 이런 집에 살고 싶다(2007.04) 예전에 읽었던 책을 다시 읽었는데 새로 읽은 것처럼 내용이 하나도 생각이 안 난다. -_-;;;; 건축교수가 자신의 집을 설계하고 지으면서 그리고 지은 후 집안 구석구석에 대해 설명하고, 그곳에 담긴 추억을 쓴 글들. 슬프게도 집을 짓기 전에 이미 아내가 아파서 짧은 시간만 그 집에서 함께 추억을 만들었다고. 슬프다…
  • 해커의 언어 치명적 파이썬 Violent Python. (2014.09.28) ***** 유명한 해킹 기법들을 Python으로 구현한 것인데 해킹 기법에 대한 관심보다는 dpkt, scapy 모듈 활용 방안이 아주 유용하다. 그리고 요즘 조금씩 익히고 있는 정규식 활용도 볼 수 있어서 좋고. 기회가 되면 중고로 한 권 사고 싶다.
  • 0과 1로 세상을 바꾸는 구글 그 모든 이야기 (2014.09.27) *** 덩치는 커지지만, 수 만명의 직원을 고용하지만, 여전히 훌륭한 개발자는 모두 고용하고 싶어하고, 대기업의 고질적인 문제점을 갖기 않기 위해 꾸준히 벤처 정신을 유지하려는 생각을 가진 창업자를 가진 회사. 부럽다.
  • 더 인터뷰 (2014.09.21) ***
  • 왜 공부하는가 / 김진애 (2014.09.10) *** 한번은 독해져 봐야 한다. 개인의 유연성.
  • 0과 1로 세상을 바꾸는 구글, 그 모든 이야기 0과 1로 세상을 바꾸는 구글, 그 모든 이야기 (2014.09.05) **** 도서관에서 일부만 읽었는데. 구글은 Sky를 모든다와 달리 CEO는 철저하게 학벌과 학부 성적 위주로 채용한다고. 똑똑한 자기들과 대화할 수 있을 만큼 머리가 좋고, 성적이 좋아야 성실하다는 걸 해석할 수 있다고. 잡스가 그랬던 것 처럼 엔지니어 위주로 회사를 운영하고, 관리자를 없애고 싶어하는 편집증을 가졌다. 기억에 남는 건 모든 걸 수치로 평가한다는. 개인이나 팀 모두 수치로 표현된 것을 기준으로 평가. 제품 진행 회의에서 CEO가 맘에 안 들면 즉석에서 과제를 날려버린다고. 다음에 대출해서 다시 봐야겠다.
  • 빅데이터 승리의 과학 [빅데이터 승리의 과학 / 고한석 (2014.09.09) **** 2012년 미국 대선에서 오바마 캠프가 보여줬던 Big Data 기반의 선거 전략에 대한 분석. 불과 30세 초반의 인물 들을 주요 전략 위치에 배치하여 그전까지 주로 ‘감’으로 결정하던 선거 전략을 철저하게 데이터 기준으로 바꿈. 이를 위해 그 전까지 서로 다른 형태로 구축되어 있는 각 조직별 db들을 유기적으로 연동하여 정보를 취합할 수 있도록 ‘외뿔고래’ 플랫폼 개발. 아울러 행동 심리학자들의 도움을 받아 투표자들의 행동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각종 방안을 도출하여 선거에 활용. 시스템은 대부분 AWS에 구축하여 선거 후에는 computing power가 많이 필요없는 선거 특정에 맞게 cloud computing 활용하여 비용 효율 최적화. 선거후 시스템을 S3에 저장해 놓고 있다고.
  • 마음을 품은 집 / 구본준 (2014.09.06) **** 주제를 나눠 건물에 담긴 의미 등을 설명한 책. 교통사고로 줄은 딸을 기리는 아빠의 마음을 담은 이진아 기념 도서관부터 죽은 부인을 기리며 만든 인도 타지마할 까지.
  • 구글은 SKY를 모른다 / 이준영 *** 원래 기대했던 내용과 다른 방향의 책이어서 그렇지 내가 20년만 어려서 읽었다면 느낌이 달랐을 것이다. 회사의 매출보다는 개개인의 행복을 더 중요시한다고 생각하는 저자의 말이 무척 부러웠다. 반복되는 일을 박차고 나가 다른 장소에서 다른 환경에서 일하고 있는 입사 동기 녀석이 부럽기도 하고. 제일 쓸데 없는 것이 지나간 일에 대한 후회라고 하지만 좀 더 철이 일찍 들었더라면 좋았을 텐데
  • 누가 미래를 가질 것인가? / 김홍선 (2014.08.17) **
  • 화웨이의 위대한 늑대문화 화웨이의 위대한 늑대문화 (2014.08.11) 화웨이가 어떻게 지금과 같이 세계 2위의 통신업체가 될 수 있었는지 CEO인 런정페이를 중심으로 그 비결을 설명한 책. 늙지 않는 조직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일괄 사퇴 후 재취업과 같은 극단적인 선택도 마다하지 않은 화웨이. 시스코가 괜히 건드려 무료 홍보해주고(마치 애플이 삼성을 고소해 홍보해줬다는 것과 유사) 모토롤라가 CEO가 바뀌지 않았으면 화웨이의 시스템 사업을 인수해서 지금의 화웨이가 없었을 텐데. 만일 모토롤로가 화웨이의 사업을 인수했다 해도 모토롤라의 시스템 사업은 망했을 거라고 생각. 화웨이는 런정페이가 없으면, 혹은 그가 만들어 놓은 문화와 시스템이 동작하지 않으면 다른 회사와 다름이 없으므로. 전체적으로 중국인 입장에서 쓴 글이라 칭찬 일변도라는 점이 거슬리지만 결과론적으로 지금과 같은 거대업체가 된 것을 부정할 수 없으므로 배는 아프지만 인정할 수 밖에…
  • 스핀 잇 스핀 잇 / 조성문 (2014.08.04) **** 평소 블로그 글을 즐겨 보던 블로거인데 오라클 본사에서 일하고 있다. 지난 번에 읽었던 ‘파괴자들’과 더불어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반성도 많이 하게 하고.
  • 혁신을 디자인하라 혁신을 디자인하라 / 포스코건설 (2014.07.28) *** 포스코건설에서 사내 인프라를 바꾸면서 진행했던 내용들. 유명한 IT회사 들의 예에서 많이 나오는 내용이라 신선하기 보다는 직원들도 저렇게 느낄 지가 궁금했다. 구글에서는 매주 금요일마다 CEO가 모든 본사 직원들과 토론을 한다고 하는데 지금도 하는 지 궁금하고, 정말 직원들이 아픈(?)이야기도 하는 지 궁금하다. 국내 회사에서 일해본 경험밖에 없는 나로서는 정말 상상도 하지 못할 일인데 정말 그럴까? 우리 나라/우리 회사였으면 그런 발언을 하면 회의 끝나고 바로 인사팀부터 해서, 바로 위 상사, 그리고 부서장이 쫓아와서 면담을 하자고 했을 듯
  • 기적을 이룬 나라 기쁨을 잃은 나라기적을 이룬 나라 기쁨을 잃은 나라 / Daniel Tudor (2014.06.08) ** 박정희와 천안함에 대한 생각이 다른 점은 책에 대한 몰입도를 떨어뜨렸다. 서문에 있는 대로 한국에 대한 외국인의 잘못된 상식을 고치기 위한 내용으로는 괜찮은 듯 싶다.
  • 런던 비즈니스 산책 (2014.05.25) ** 시스템으로 일하는 거 – 일감 나누기, 유연 근무제에 대한 인식의 차이. 자전거 그리고 노동자에 대한 권익 등이 너무 부럽기만 하다. 이런 게 선진국.
  • 가족의 1시간 (2014.05.23) *** 가능하면 하루에 한 시간씩 같이 뭔가를 하라고.
  • 소프트웨어 객체의 생애 주기 (2014.05.10) * 잘 모르겠다. 이 소설이 왜 그렇게 좋은 평가를 받는 지.
  • 서울은 도시가 아니다 / 이경훈 (2014.05.05) ** 사람들이 걸어다닌데 인도에 차를 올리는 건 참 미개한 짓이라는 거. 그러고 보니 너무나 당당하게 인도에 차를 올려놓은 놈들이 많다.
  • 이카루스 이야기 / 세스고딘 (2014.03.23) ****
  • 천재들의 유엔 TED / 김수현 (2014.03.08) ** TED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
  • 파괴자들 / 손재권 (2014.03.05) **** 최근 IT 트렌드를 조목조목 흥미진진하게 잘 설명해놨다. 내용도 쉽게 풀어놔서 이틀 만에 다 볼 정도로 재밌다. 살짝 가슴을 뛰게 하는…
  • 시스템의 힘(Work the System) / 샘 카펜터 (2014.02.08) ***
  • Coding Horror’s Effective Programming (2014.01.23) ***
  • 내 아이가 만날 미래 정지훈 (2014.01.13) 좋은 게임을 이용해 아이의 게임을 하고 싶어 하는 마음도 들어주고, 스스로 영어 공부를 하게 하는 동기 부여도 해주는 부분이 가장 인상적.
  • 피플웨어 / Tom Demarco, Timothy Lister (2014.01.02) 누군가 이 책의 내용을 이야기하는데 전혀 기억이 안 났다. 그런 내용이 있나 싶을 정도로. 그래서 다시 읽었다. 흠.

2013

  • 그들의 생각은 어떻게 실현되었을까(2013.01.05) **
  • 빅 픽처(2013.02.14) ** So-so
  • 책 앞에서 머뭇거리는 당신에게 (2013.02.17) *****
  • 혼 창 통(2013.03.08) *** 아무래도 명사들의 이야기를 옮겨놓은 게 많아서 인지
  • 에버노트 라이프(2013.03.10) **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 많아서
  • 당신의 생각 (2013.03.14) *** ‘나’의 시간.
  • 글로벌 소프트웨어를 꿈꾸다 (2013.03.18) ***
  • 읽기 좋은 코드가 좋은 코드다 (2013.03.23) ****
  • 일생에 한번은 체 게바라처럼 /최진기(2013.03.26) ***
  • 내가 가지고 싶은 카메라/윤광준 (2013.03.30) **
  • 독서천재가 된 홍대리 2 /이지성(2013.03.31) ***
  • 필 코치의 필 꽂히는 야구 코칭 /이경필(2013.03.31)
  • 프로그래머로 산다는 것 / 유석문 외 (2013.04.14) *** 요즘 가지고 있는 sustainability 에 대한 고민과 맥락이 닿는 글 들
  • 고친 집, 새로 지은 집 (2013.04.20) *** 햇볕이 잘 도는 거실에서 푸르른 나무를 보면서 책을 보고 싶다. 그럴 수 있을까? 반포 577 이라는 집이 특이하다. 서울 시내에 있어 아이들이나 엄마 직장하고도 적당한 거리인데
  • 야구 마스터 가이드 (2013.04.21) 내가 원하는 내용이 없어서 아쉽네.
  • 굿모닝 사회인 야구 1,2 (2013.05.12) 국내 야구 강습 관련 책 중에 제일 나은 듯. ****
  • 바보 빅터 (2013.05.12) 남들이 아무리 자신을 인정해도, 자기 스스로가 자신의 가치를 믿지 못한다면 소용없다 ****
  • 명강 (2013.05.13) 초인은 기다리는 것이 아니다. 디테일/장인 정신, 경계를 넘어야 창의성이 나온다. 서인/노론의 잘못된 역사의식 등. ****
  • 언리더십 (2013.05.18) 다시 한번 읽고 정리가 필요한 책. 말하고자 하는 내용은 평소 생각과 같아서 맘에 드는데, 상식을 깨는(?) 베타 기업의 구체적인 예가 부족해서 설득력이 다소 부족하다. ****
  • 김성근이다 (2013.05.19) 고독한 리더. ***
  • 퍼플피플 (2013.06.02) ****
  • 김성근 그리고 SK 와이번스 (2013.06.09) **** 김성근 감독은 진정한 감독이 아닐까. 팀을 강하게 하는 데는 오직 그가 추구했던 방법만이 있는 건 아니겠지만, 적어도 그가 야구와 선수들을 대했던 진심은 꼭 곡해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 탐스 스토리(2013.06.09) ** 사업 내용은 좋은데 책 내용은…
  • 더불어 사는 숲, 캐나다(2013.06.17) *** 캐나다식 사회주의. 정직하게 세금내면 국가가 여생을 보장해주는 나라. 대한민국과는 너무 다르고, 내가 생각하는 것과 너무 맞는데…
  • 부모라면 유대인처럼 (2013.06.24) *** 생각해 볼 내용이 많은 책. 언리더십과 더불어 차분하게 정리해야 다시 봐야 할 내용들
  • 나는 다른 대한민국에서 살고 싶다 (2013.08.08) **** 모든 국민이 2012년 대선 전에 이 책을 봤더라면. 자유민주주의국가가 무슨 뜻이고, 우리가 국가에게 기대하는 것의 한계는 어디까지로 생각해야 하는지, 국가가 해야 하는 일이 어디까지 인지 쉽게 알았을 텐데.
  • 경제기적의 비밀 – 이스라엘은 어떻게 벤처왕국이 됐을까? (2013.08.18) ** 벤처 이야기는 정말 손으로 꼽을 만큼의 내용만 있다. 제목에 낚인. 이스라일과 유대인에 대한 전반적으로 이해하는데는 괜찮지만 기대한 내용이 너무 적어 좋은 평을 할 수가 없다.
  • 지식e 8
  • 지식e 6 (2013.09.09) *** 고 장기려 박사, 세종대왕, 패러데이
  • 지식생활의 발견 (2013.09.25) ** 그다지… 서재이야기만 하고
  • 공부와 열정 (2013.10.04) 판단유보.
  • 습관의 힘 (2013.11.14) **** 언리더십과 더불어 올해 읽은 책 중 가장 재밌는 책이 아닌가 싶다. 곱씹어볼만한 내용이 많은 책
  • 아이디어 하나로 시작된 디지털기업 (2013.11.18) ** 그냥 인터넷 업체들이 어떻게 성장했는지 기록.
  • 지금 꿈꾸라, 사랑하라, 행복하라 / 황중환 (2013.11.30) ***
  • 프로그래머로 사는 법 / 샘 라이트스톤 (2013.12.08) ****
  • 오픈 리더십 / 쉘린 리 (2013.12.14) ****
  • 어떻게 살 것인가? / 유시민 (2013.12.24) **** 담담하게 인생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기술. 글 잘 쓴다.
  • 나는 이렇게 될 것이다 / 구본형 (@013.12.29) **** 곱씹어 볼 말이 참 많다.

##2012
* 집 짓기 바이블(2012.10.27) ***

  • 좋은 코드를 작성하는 기술(2012.06.30) * 너무 원론적. 역시나 주로 Java등 웹용 언어 위주.

  • 거꾸로 배우는 소프트웨어 개발(2012.06.30) **

  • 더 골2 It’s not luck(2012.06.29) ***

  • 더 골(2012.06.28) ***

  • 디자인이다(2012.05.2x) **

  • 달인, 자전거를 말하다(2012.04.01) **

  • Drive(2012.02.12) ****

  • Clean Code(2012.02.01) *** 음. 내용이 좋긴 한데 Java 기반이라 좀 아쉽고, 설명/번역이 좀 모호하기도

2011

  • 프로그래머의 길, 멘토에게 묻다(2011.12.09) **
  • 프로그래머 그 다음 이야기(2011.12.01) **
  • 거꾸로 배우는 소프트웨어 개발(2011.11.28) ***
  • 우리는 천국으로 출근한다(2011.11.22) ****
  • 장하준, 한국 경제의 길을 말하다(2011.11.20) ***
  • 인간, 조직 그리고 어느 SW 엔지니어의 변(2011.11.01) **
  • 다카페 2(2011.08.07) ***
  • 다카페(2011.08.07) ****
  • 스마트워크(2011.07.18)
  • 김제동이 만나러 갑니다(2011.07.11)
  • 뿌와짜짜의 영어이야기(2011.07.01)
  • 똑바로 일하라(Rework)(2011.05.23) ****
  • 우리아이 상상에 빠지다(2011.04.10)
  • 야마다 사장, 샐러리맨의 천국을 만들다(2011.04.09) **
  • 창의력에 미쳐라(2011.03.19) *
  • 94가지 코딩 습관(2011.03.14)
  • 스틱(2011.03.09) ***

2010

  • 아마존은 왜 최고가에 자포스를 인수했나.(2010.12.11) ***
  • 스위치(2010.11.25) ***
  • Hard Code(2010.09.11, 읽다 포기)
  • 자전거 홀릭(?, 읽다 포기)
  • 팀이 빠지기 쉬운 5가지 함정(2010.08.29)
  • 자전거, 도무지 헤어나올 수 없는 아홉가지 매력(2010.08.26)
  • 프로그래밍 수련법(2010.08.24)
  • 1승 9패 유니클로처럼(2010.08.22)
  • 모바일 혁명이 만드는 비즈니스 미래지도(2010.08.16)
  • 하이힐을 신은 자전거(2010.08.15)
  • 슬랙(2010.08.09) ***
  • 서른살 직장인 책읽기를 배우다(2010.03.04)
  • 멈추지 말아요 완두콩씨(2010.02.11)
  • 겸손한 개발자가 만든 거만한 소프트웨어(2010.01.23)
  • 계속모드 (2010.01.16)
  •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끄는 좋은 습관들 (2010.01.16)
  • 출근시작 30분 전 (2010.01.16)
  • 뿔 나지 않고 일하기 (2010.01.16)

2009

  • 사용자 경험에 미쳐라(2009.12.28)
  • 도와주세요. 팀장이 됐어요.(2009.12.13)
  •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 1(2009.12.07)
  • 내 인생을 바꾼 아주 특별한 만남(2009.11.29)
  • 뉴욕의사의 백신 영어(2009.11.23)
  • 애플과 삼성은 어떻게 디자인 기업이 되었나(2009.10.30) – 애플/삼성 이야기는 거의 나오지 않는 -_-
  • The art of Project management(마음을 움직이는 프로젝트 관리)(2009.10.11)
  • 청춘불패(2009.10.11)
  • 모드 씨의 비밀노트(2009.09.15)
  • 배려(2009.08.30)
  • 동사형 인간(2009.08.24)
  • 회사가 붙잡는 1% 사람들의 비밀(2009.07)
  • 재미 (2009.06.23)
  • 빅스위치(Big Switch) (2009.06.14)
  • 윤광준의 생활명품(2009.06.04)
  • Pragmatic Thinking & Learning(2009.05.11)
  • 공부습관 10살 전에 끝내라(2009.04.26)
  • The Productive Programmer(2009.04.26)
  • 프레젠테이션 젠(2009.04.17)
  • 경제상식사전(2009.04.17)
  • 나를 위로하는 사진 이야기(2009.04.03)
  • 아웃라이어(2009.03.28)
  • 소트웍스 앤솔러지(2009.03.15)
  • 여러분 참 답답하시죠(2009.02.27)
  • 하루 15분, 책 읽어주기의 힘(2009.02.01)
  • 열씨미와 게을러의 리눅스 개발 노하우 탐험기(2009.01.xx)
  • 그림으로 읽는 생생 심리학(2009.01.03)
  • 임베디드 프로그래밍 C 코드 최적화(2009.01.01)

2008

  • 하이퍼포머 – 류랑도 (2008.01.30)
  • 책 잘 읽는 아이가 영어도 잘한다 – 윤찬희 (2008.01.09)
  • 내가 상상하면 현실이 된다 – Richard Branson (2008.01.03)
  • 미운 4살부터 막무가내 8살까지 : 아이의 모든 행동에는 이유가 있다 – 크리스토프 호르스트 등저 (2008.02.21)
  • Code craft – Peter Goodliffe (2008.02.19)
  • 청소부 밥 – 토드 홉킨스, 레이 힐버트 (2008.02.13)
  • 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50가지 비밀 – 신시아 샤피로 (2008.02.06)
  • 멘토.
  • 상상력에 엔진을 달아라
  • 게으른 아빠의 놀이비서
  •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습관 혁명
  •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대화 혁명
  •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놀이 혁명
  • 나는 현대의학을 믿지 않는다.
  • 대한민국 진화론
  • Test Driven Development : By example
  • 어진이의 농장 일기
  • 설득의 심리학
  • 프로그래밍 심리학
  • 사랑하지 않으면 떠나라 (2008.03.08)
  • 배움의 기술
  • 초난감 기업의 조건 – 릭 채프먼 (2008.02.29)
  • Inside Steve’s Brain
  • 마지막 강의(2008.09.28)
  • 시스템 관리자를 위한 시간 관리 전략(2008.10.08)
  • 프로그래밍은 상상이다(2008.10.15)
  • 뉴욕의 프로그래머(2008.10.16)
  • Wikipatterns(2008.11.16)
  • 딸, 이렇게 키워라 2판(2008.12.03)

2007

  • 여행사진을 잘 만드는 비결
  • 뛰어난 사진을 위한 노출의 모든 것 – Bryan Peterson
  • 화내는 부모가 아이를 망친다
  • 아이안의 숨어있는 두뇌의 힘을 키워라
  • 익스트림 프로그래밍(2007.01) – 기대했던 것보다는…
  • On the road(2007.01) – 나도 떠나고 싶다.
  • 행복(영국 BBC 다큐멘터리)
  • 마음을 움직이는 프로젝트 관리
  • Big Fat Cat(2007.03)
  • 소리의 황홀, 윤광준(2007.03)
  • 내 인생의 친구, 윤광준(2007.03)
  • 단숨함의 법칙(2007.04)
  • 이런 집에 살고 싶다(2007.04)
  • 책을 짓는 과정등을 보고싶었는데 그것보다는 떠나간 와이프에 대한 진한 그리움을 느낄 수 있었다.
  • 소프트웨어 컨플릭트 2.0(2007.04)
  • 테스트보다는 검토를
  • 부부만담(2007.04) 이런 책을 왜 봤을까?
  • 블로그 on(2007.05) – 내가 이 책에서 뭘 기대한 걸까? 그냥 블로그를 모아놓은 것뿐인데. 더군다나 내가 관심있어 한 블로그 내용도 거의 없다.
  • 소문난 영어공부법
  • 아키텍트 이야기
  • 프리팩토링
  • 이렇게 해야 바로 쓴다
  • 나비효과
  • 김과장 해외에 한번 나갔다 오게
  • 지식 e – 가슴으로 읽는 우리시대의 智識
  • 에스프레소, 그 행복한 사치
  • 직장인 10년차(2007.05) **** – 오랜만에 맘에 드는 책을 봤다. 나를 뒤돌아 보게 만든다. 정리가 필요하다.
  • 피드백 이야기(2007.05) ***** – 연타석 홈런. 피드백의 중요함. 그리고 피드백을 주는 방법. 피드백은 인간관계의 기본이다!!!
  • 연인에게 주는 365일 음악선물(2007.05)
  • No strings 쉬나 이스턴
  • 전람회의 그림 무소르그스키
  • In New York 나나 무스끄리
  • Daydreams 맥스 하이스틴
  • Lionel Richie – back to front
  • David Foster – The best of me
  • 유이치 와타나베 – Piano by the sea
  • 제리 멀리건 – Night lights
  • 영화 For Love or Country (리빙 하바나)
  • Marianela 아르투로 산도발
  • 조니 미첼 -Both sides now
  • Andre Gagnon – Histroies revees
  • Finding forest OST
  • 대한민국 개발자 희망보고서(2007.05) – 각종 S/W 개발관련 서적의 압축본. 산만하긴 하지만 그래도 다양한 내용이 담겨있다. XP에 대한 내용이 많았고. 하지만 외국서적의 부족한 2%라는 걸 채웠다고 하는데 그건 잘 모르겠다. 기술사등에 대한 내용이 그건가?
  • 성공을 부르는 디지털 습관(2007.05) – 쓸만한 내용 거의 없음. -_-
  • 유쾌한 이노베이션(2007.06) ***** – 미국 디자인 회사인 IDEO의 창립자 동생이 쓴 회사에 관한 글. 부럽기도 하고 지금 회사가 너무 너무 답답하다.
  • 찰칵, 짜릿한 순간 – 윤광준의 DSLR로 잘 찍은 사진 한장(2006.06) – 시간 여유가 없을 때는 앞서 말한 노출 브라케팅 기능을 적극 활용한다. 노출 설정창에서 -0.6stop을 기준으로 삼아 +-0.3 stop 브라켓 범위를 결정한다. 노출 언더를 기준점으로 삼는 것에 주의하길 바란다.
  • 아버지의 가계부
  • 인사이드 머신
  • 머리 좋은 아이로 키우는 집(2007.07) – 공부 잘 하는 아이는 공부방에서만 하지는 않는다.
  • 내 아이를 위한 사랑의 기술, 감정코치(2007.07)
  • 아메리카 자전거 여행(2007.08) – 그냥 빠져들게 하는 책. 자전거에 대한 욕심만 커진다.
  • 내 인상 최고의 멘트(2007.08)
  • 자네 일은 재미있나?(2007.09) – 일과 관련되어 과거에 내가 저지른 실수들. 직장에서 나와 내 동료들이 겪는 문제와 불평거리. 직장에서 내가 하는 일들. 우리가 만나게 되는 문제는 실험을 하라는 신호인 셈이지. 새로운 아이디어는 새로운 장소에 놓인 낡은 아이디어에 지나지 않아. 문제를 친구로 삼으면 그 문제는 더 이상 문제가 아니다. 확 바꾸어놓기는 어렵지만 누구든 실험해 보기는 쉽다.
  • 대한민국 희망보고서 유한킴벌리(2007.09)
  • 60초 혁명
  • Ship it(2007.10)
  • Practices of an agile developer(2007.11)
  • 지식e(2007.11)
  • 엔지니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2007.12)
  • 린 소프트웨어 개발의 적용(2007.12)

2006

  • The best software writing I : selected and introduced by Joel Spolsky
  • 피플웨어
  • 정말로 일하고 싶어지는 직장 만들기
  • 대체 뭐가 문제야
  • 세계는 지금 이런 인재를 원한다(조세미) (2006.04) – (4/5)
  • 위트 상식 사전 by 롤프 브레드니히(Rolf W. Brednich) (2006.04)
  • 이노베이터 by 김영세(2006.??) * 글쎄, 전작에 비해 달라진 게 뭐가 있는지 모르겠다.(1/5)
  • 여행보다 오래 남는 사진
  • 나를 단련하는 좋은 습관 by 존 토드(John Todd)
  • 아버지가 나서면 딸이 행복하다. – 있을 때 잘 놀아줘야 한다.(3/5)
  • 장외인간 / 이외수 – 아쉽다. 소재는 흥미로운데 결론이 너무 빤한 듯.- (2/5)
  • 움바, 뉴욕에 떨어지다 by 이창수
  •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by 이민규 **** 너무나 당연한 거지만 인관관계 유지에 필요한 원칙이 잘 정리된 책. 두고두고 볼 것(2006.07)
  • 섬기는 부모가 자녀를 큰사람으로 키운다(2006.08) ***** 2006년에 읽은 최고의 책. 두고 두고 다시 읽을 가치가 있음. Two thumbs up
  •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한 소프트웨어 공학의 사실과 오해(2006.09)
  • 디지로그(2006.09)
  • 친절한 여행책(2006.09)
  • 행복한 이기주의자(2006.10) – 이제 이런 종류의 책은 그만.
  • 다빈치 코드(2006.11)
  • 스티브잡스의 프레젠테이션(2006.11) 파워포인트식을 탈피하자. 짧은 말투로. Text 보다는 간단한 그래프로 3/5
  • 나의 첫번째 사진책 (2006.11) 한겨레 신문 사진부인 곽윤섭씨의 에세이.
  • 노는 만큼 성공한다 (2006.11)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아니 어떻게 삶과 행복을 바라봐야 하는 가에 대해 고민하게 만든 책. (Two thumbs up)
  • 여행이 즐거워지는 사진찍기
  •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2006.12) 영어 소설 읽기 운동의 일환으로 읽은 책. 영화로 만들어질 만큼 재미있는 건가? 아마존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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