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sa0sa.com

Everything will be Okay in the end. If it not okay, it is not the end.

Archive for the ‘She’ Category

더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Without comments

코스트코 갔다가 특템(내 의견이 아니라 아이의 마음일 듯)

Written by cychong

September 16th, 2008 at 10:50 pm

Posted in Life, She

엽기 송편

Without comments

16년만에 처음으로 3대가 모여 송편을 만들었다. 구미에 살때는 매 추석때마다 송편을 빚었는데 서울로 올라온 이후에는 외가댁이 근처라 늘 갖다 먹느라 만들 기회가 없었다.

그래서 근 16년만에 송편을 빚었는데 송편 빚는 게 쉽지 않네.

아이가 만든 지렁이 송편.

Written by cychong

September 16th, 2008 at 10:49 pm

Posted in Life, She

다행이다.

Without comments

3일 휴가 동안 아침에 아이 유치원 데려다 주고 동네 어귀로 나가 버스에서 내리는 아이를 집에 데리고 오는 것이 주 업무였지만…

아이가 좋아하는 것같아 다행이다.

몇 년 동안 손에 꼽을 수 있을 만큼만 해준 일이라 아이가 더 좋아하는 듯하다.

다행이다.

Written by cychong

September 3rd, 2008 at 12:19 pm

Posted in Life, She

벌써 ‘공전’을 배우나?

With 2 comments

어제 잠자기 전에 아이에게 시차로 아직 힘들어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지난 3주동안 미국에서 아빠가 아이와 밤낮을 반대로 생활했다는 말했다.

그랬더니 녀석

“나도 알아. 우리 나라가 햇볕을 받아서 환할 때, 미국은 달을 보고 있어서 깜깜한 거잖아”

란다.

깜짝이야. 요즘에는 유치원에서도 공전을 배우나.

여기서 조금 오버해서 재밌는 과학 놀이 책같은 거 보여줘야겠다.

참. 인터넷으로 마법천자문 8권부터 12권까지 사오라고 했지. 그거 주문해야겠다.

Written by cychong

August 29th, 2008 at 12:48 pm

Posted in She

아랫이 하나

With 2 comments

며칠 전부터 이가 흔들린다고 하더니 오늘 퇴근해 보니 아랫 이가 하나 빠졌다. 병원에서 뺐다고 하는데 많이 울지는 않았다고 한다. 기특한 걸~

처음 이 날때도 아랫이부터 나더니 영구치로 바꿀 때도 그럴건가?

앞으로도 잘 해내야 할 텐데.

Written by cychong

August 28th, 2008 at 11:45 pm

Posted in She

이젠 민달팽이

Without comments

주말에 과천에 갔다가 매미를 15마리 잡았는데

어제는 저녁에 공원에 갔다 민달팽이를 6마리나 잡아왔다.

화단에 나 줬는데 또 볼 수 있겠지.

그나저나 우리 따님은 이런 거 너무 좋아하는 거 아냐? 징그럽지도 않은지

Written by cychong

August 1st, 2008 at 6:08 am

Posted in She

수두 경과

Without comments

다행히 첫날 발진으로 하고는(첫 날은 발갛게 부어오른 부위에 약을 바르때마다 아프다고 울었다는) 다음 날 부터는 많이 좋아 졌다.

여전히 몸 군데 군데 포진이 올라왔지만 약을 열심히 발라주니 정말 자고 나면 신기할 만큼 잘 가라않고 있다. 비록 다른 부위에 포진이 올라오지만.

예상대로 머리카락 속에도 발진/포진이 숨어있어 발라주었더니 왠 50년대 아이처럼 머리에 허연 가루(실은 물약이 굳은 거지만)를 군데 군데 하고 노는 모습이란.

그래도 이제는 약 바를 때 간지럽다고 힘들어 하니 아프다고 힘들어 할때보다는 훨씬 좋다.

이번 주만 조금 더 고생하면 다 낫겠지. 목에 생긴 상처가 문제인데…

Written by cychong

July 28th, 2008 at 8:15 am

Posted in S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