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sa0sa.com

Everything will be Okay in the end. If it not okay, it is not the end.

Archive for the ‘Travel’ Category

추억 되살리기

without comments

지인으로부터 코스트코에서 필름 스캐닝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예전에 찍었던 사진의 필름을 찾아 가지고 들렀다. 결혼식 사진, 신혼 여행 사진, 그리고 Las Vegas 여행 사진 등.

당시엔 디카가 대중화되기 전이라 모두 필름 카메라로 찍었던 사진들 뿐이다. 당연히 인화는 해 두었지만 요즘은 모든 사진을 iPhoto랑 flickr로 관리하고 있는 터라 항상 아쉬웠다.

가격은 1 롤에 1,500원. 필름을 스캐닝해서 시디에 담아주는데 1,500원이 시디까지 포함한 가격이다.

Written by cychong

June 29th, 2008 at 11:50 pm

Posted in My Life, Travel, photo

경주 나들이

without comments

5월 1일 근로자의 날과 주말을 이용해 2박 3일로 경주 나들이.

#1 젓가락 질은 이제 기본

IMG_4817.JPG

#2 왠 아가씨가 계시네? IMG_4822.JPG

Read the rest of this entry »

Written by cychong

May 25th, 2008 at 7:44 am

Posted in My Life, She, Travel, photo

Tagged with ,

니 눈 안에 나 있다

with 3 comments

IMG_5054.JPG

Written by cychong

May 13th, 2008 at 10:04 pm

Posted in She, Travel, photo

Tagged with ,

젓가락 질

with 2 comments

2주간 출장을 다녀온 후 또 바뀐 사실

혜승이가 젓가락 질을 곧잘 한다. 유치원에서 배웠다고 하는데 이제는 의젓(?)하게 음식점에 가서 포크를 달라고 할라치면 어른 젓가락 쓸 수 있다면서 손사래를 친다.

2008 경주 봄 여행

거참…

Written by cychong

May 8th, 2008 at 1:27 pm

Posted in She, Travel, photo

Tagged with ,

2006년 가을 강원도 여행기

with 5 comments

1박 2일로 강원도를 다녀왔습니다. 오직 혜승이에게 양떼를 보여주겠다는 일념으로. 밀릴 것이 빤한 가을 나들이였지만 그래도 가능하면 많은 것들을 혜승이에게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 그리고 여름에 못 본 바다를 보기 위해 갔습니다.

아침 7시 반에 출발했음에도 양떼목장이 있는 횡계 IC까지는 4시간이 걸렸습니다.

바로 양떼목장으로, 대략 40분 정도 걸리는 산책로가 있습니다.

Read the rest of this entry »

Written by cychong

October 19th, 2006 at 12:49 pm

Posted in Travel, photo

2006년 가을 강원도

without comments

좋다. 멀다. 사람 많다.

주말을 이용해서 1박 2일로 강원도에 다녀왔습니다. 정동진까지 찍고 왔으니 지대로 갔다 왔네요. 여름에 바닷를 못 봐 아쉬웠는데 그래도 가을 바다라도 봐서 좋네요.

피곤해서 오늘은 여기까지만.

Written by cychong

October 15th, 2006 at 11:08 pm

Posted in Travel

포천 나들이

with one comment

10월 3일. 공휴일이라 피곤하지만 추석 연휴를 믿고(?) 포천으로 나들이를 떠났다. 인터넷에서 알게 된 서원동산이라는 곳을 목적지로 향했다. 집에서 1시간 남짓 걸렸는데 예상과 달리 그곳은 먹을 거리와 돗자리가 필수인 곳이었다. -_-

편의시설보다는 잔디밭에 돗자리를 깔고 누운 가족단위의 방문객이 많았다. 규모도 크지 않고. 입장료만 어른당 3천원씩이나 받고 -_- 결국 30분정도 돌아보고는 그냥 나와버렸다.

그리곤 바로 포천 허브나라로 향했다. 지난 번에 한 번 다녀오긴 했지만 그때는 날씨가 쌀쌀하기도 했고, 오늘은 어머니를 모시고 가는 터라 한번 더 다녀오기로 했다. 점심도 거기에 있는 식당에서 먹으려고 2시가 넘었지만 꾹 참고 떠났다.

1 권투

Read the rest of this entry »

Written by cychong

October 8th, 2006 at 11:44 pm

Posted in She, Travel,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