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h list

카메라 가방

지금 사용하고 있는 건 크럼블러 밀달 6. 필요한만큼 충분히 들어가지만 숄더백 형식이라 어깨가 너무 아프다. 여행이라도 갈라치면. 그래서 배낭형을 하나 샀으면 하는데 KATA 시리즈가 맘에 든다. 이 중에서는 466이 제일 맘에 든다. 모두 검정색이라 아쉽지만 DR-465가 너무 세모난 모양이라면 466은 노트북 공간 덕분에 적당히 네모난 모양이다. 457 은 조금 큰 듯.

DR-466
74,000원

카메라

니콘을 산다면, FF를 못 산다면. 현실적으로 가장 가능성이 높은 건 D300
D300

3월에 발표될 지 모른다는 D400. 아래 사진은 엽기스럽게도 FF다. 덕분에 소문의 신뢰도가 낮다 -_-
D400

D700, 니콘에서 가장 저렴(?)한 FF 바디. 엑스피드를 사용하는 덕에 니콘의 자랑스러운 잿빛(회색빛) 사진을 만들어 준다. 그 점만 아니라면…
D700

3년만에 새로 나온 캐논의 보급형(?) FF 5D Mark II. 동영상 기능이 탐나긴 하다. 어차피 따로 캠코더를 가지고 다니지 못한다면. 근데 그것 말고는 좀 심하다 싶을 정도로 니콘 바디에 밟히는 스펙.
5d Mark II

카 오디오

무려 2006년에 구입한 차에 iPOD은 커녕 AUX 포트 조차 없다. 정말 정내미 떨어지는 현대(당시에 삼성 SM7 같은 경우 AUX 포트가 있었다) 차. 다시는 현대 차를 안 사겠다고 생각하게 만든. 암튼 mp3 CD는 되지만 언제 시디를 구워서 들으라는 건지. 결국 사제 오디오 데크를 알아보고 있다. 첨에 맘에 둔 7050BT는 이제 단종되어 구할 수가 없고…


사진은 CM 동호회에서 발췌. 신x카에서 작업한 거란다.

신발(Done)

Air Pippen 1 retro

그러나 결국 구입한 것은
아디다스 바리케이드 5

스캐너

Canon LIDE 200. 10만원. 스캐너 사서 아이가 낙서한 것들 스캐닝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