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님이 그린 해산물들

잘 보면 문어만 있는 건 아니고 꼴뚜기도 있고, 오징어도 있고 해파리도 있고.
이거 캐릭터로 만들면 재밌을 것 같은데

모노레일

지난 번에 탄 모노레일이 재밌었나 보다. 이렇게 그림까지 그린 걸 보면

그림그리는 상원이

요즘 들어 그림 그리는 거 좋아하는데 점점 그림이 그럴 듯 해진다.

자화상. 며칠 전까지만 해도 얼굴만 그리고 눈동자는 안 그렸는데. 게다가 곱슬머리도 제대로 표현했네. 자기 머리가 곱슬머리인 걸 어떻게 알았지?

그리고 또봇

오랜만에 따님 작품 하나

미술학원에서 그린 건데 자기가 여행같던 곳을 그리라고 했단다. 그래서 로키산맥의 한 곳을 배경으로 그리고, 앞에 있는 엘크는 상상력으로 그린 거라고

뭐든 예능 쪽으로 취미를 가진 사람들을 보면 참 부럽다. 기타 치는 엄마도 그렇고, 피아노 부르면서 노래하거나 그림 그리는 우리 따님도 그렇고. 상원이는 어떨 지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