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thing will be Okay in the end. If it not okay, it is not the end.

Architect도 코딩을 해야…

“The practice of an Agile developer”를 보면 Architect가 설계만 하면 안된다고 했다. 전적으로 동감하는 말이다. 회사에서 일을 하다면 “현실”을 알지 못하고 이론만 아는 설계팀과 충돌할 때가 많다.

책에서 보면, 다른 회사의 feature를 보면 그리고 혼자서 생각을 하면 A라는 기능은 이 제품에 꼭 필요한 기능이다. 그래서 말한다. “A라는 기능이 없는 제품은 본 적이 없다고”

그럴 때 S/W 개발자는 [...]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대화 공유 배려 

그리고 

희망 

AgileOST 모임 후기라는데

요즘 한창 관심을 두고 있는 Agile.

XP하면 국내에서 제일 유명한 김창준씨가 Agile에 대한 경험담을 서로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단다.

그 모임 후기 내용이 정리되고 있는 위키가 있다. 경험이 있거도 혹은 없어도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좋은 일이다. 내가 일하는 곳에서 제일 아쉬운 점이 바로 대화부족이듯이.

지금은 너무 늦었으니 아침에 다시 한번 읽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