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thing will be Okay in the end. If it not okay, it is not the end.

Inside Steve’s Brain

요즘 책 읽는 속도가 무척 느린데 실은 이 책을 읽고 있기 때문이다.

아무래도 영어다 보니 -_- 읽는 속도가 느리다. 그래도 영어 난이도가 그리 높은 편이고, 일부는 익히 인터넷등을 통해 한번쯤은 들은 내용이라 조금만 시간을 투자하면 술술 넘어가는 편이다.

대부분의 애플 혹은 스티븐 잡스의 책이 그렇듯이 그를 중심으로 그가 제품이나 회사 운영등에 갖는 철학등을 여러가지 자료(매체들과의 인터뷰나, 주변인들의 [...]

애플 얘들이 무슨 근거로 이딴 소리를 하지

추가: 애코기술지원의 답변-배터리 교체는 평생 1번 뿐이며 교체받은 배터리는 품질 보증된 것으로 이후 모든 문제는 소비자 책임입니다

출처 : 애플 포럼

어이 상실이다. 그럼 교체받기 전 것은 품질 보증이 안된 것이기 때문에 교체를 해준다는 건가?

안그래도 리콜받은 배터리가 인식이 아예 안되서 불편한데. 으이그.. 내가 조립을 해서 해킨토시를 쓰고 말겠다.

잡스 대략 난감

별 볼일 없는 맥월드를 마치고 나니 새로 판매되는 터치에는 기존 사용자에게는 20$를 받고 판매하는 5종 프로그램이 빌트인되어 있다. 사실상의 가격 인하.뭐냐.

iPhone도 나온지 몇 달만에 200달러를 내려버리더니 터치도 그런 꼴 난거 아냐.

무슨 생각인거냐 잡스. 요즘 하는 짓이 점점 불만스럽다. 사용자의 파일을 멋대로 버려버리는 치명적인 “파일 이동 오류”를 가진 프로그램을 버젓이 팔고 그나마 패치도 바로 안 내고.

그래도 [...]

WiMax support from Apple?

정말일까???

출처 : product-review

Macworld 2008: WiMax in ultraportable 13 inch notebook computer

Rumors are flying that Macworld 2008 could see Apple include

long-range wireless broadband technology (WiMax) in an ultraportable 13 inch notebook computer.

In San Francisco next week, Steve Jobs’s Macworld keynote could confirm this rumor and maybe even WiMax in the entire MacBook Pro line.

Valleywag claim there [...]

신차 Leopard

완벽한 에어백 시스템으로 여러분의 생명을 보호해 드립니다.

하지만,

가끔 차가 그냥 아무데나 부딛힙니다.

쩝. 정상적으로 불륨간 파일을 이동하면 가끔 파일이 사라지는 경우가 있단다. 해결책은? 없다. 이미 사라진 파일은 복구가 안되니 이번 버전에 들어있는 타임머신 기능을 이용해서 미리 미리 백업해 놓으란다.

너무 대책없는 거 아냐? 멋지고 화려한 것보다는 기본에 충실해야 하거늘. 오동작이면 그나마 낫지. 아예 사용자의 자신을 날려버린다니 어떻게 저런 [...]

10월을 기다리며

10월이면 레오파드가 나오지만 터치도 수입된다.

그때가 되면 터치나 나노 중에 하나를 구입할 생각이다.

두 제품이 기대되는 것은 바로 “비디오” 재생기능때문이다.

“비디오”는 미드나 영화도 있겠지만 iTunes에 있는 수많은 video podcast가 더 기대된다. iPaq 4150에서도 Core player를 사용하면 divx나 mpeg4 파일을 볼 수는 있지만 일일이 파일을 옮겨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PC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한 수고일 수 있겠지만 “Sync”의 편리함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