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출처 : www.yes24.com
Yes24에서 평소에 30% 할인하다 20% 추가 할인한다는 트윗을 보고 바로 주문했다.
만화라 금방 빠져든다. 주인공이 많이 난 헷갈리기만 한데 -_- 배송온 지 하루만에 8권을 봤다고. 난 이제 6권 보고 있는데..
이거 다 보고 나서는 그리스 로마 신화도 한번 봐야할텐데.
그림 출처 : www.yes24.com
Yes24에서 평소에 30% 할인하다 20% 추가 할인한다는 트윗을 보고 바로 주문했다.
만화라 금방 빠져든다. 주인공이 많이 난 헷갈리기만 한데 -_- 배송온 지 하루만에 8권을 봤다고. 난 이제 6권 보고 있는데..
이거 다 보고 나서는 그리스 로마 신화도 한번 봐야할텐데.
책 제목을 왜 저렇게 골랐는 지 모르겠다.
원래 제목은 “Do you matter? How great design will make people love your company”
한마디로 사용자 체험을 기준으로 디자인하는 회사가 오래동안 사랑받는 다는 이야기.
무엇보다 “모톨로라가 망하면 사람들이 그렇구나 하겠지만, 애플이 망하면 꽤나 아쉬워할 거라는 내용이 인상적이다”
사람들에게 “없어지면 아쉬운 회사”가 되려면 결국 사용자 입장에서 생각하고 물건이나 서비스를 만들어야 한다는 이야기. 누구나 쉽게 생가할 수 있지만 또 누구나 쉽게 할 수 는 없는 일. 그래서 위대한 회사가 따로 있나 보다.
책장에 있는 책들이 다 봤던 거라 맨날 WHY책만 보는 게 안쓰러웠는데 근 한달을 고민하다 지난 주에 구입했다.
아이가 좋아하는 거랑 초등학생이 되서 필요한 내용을 골랐다. 그렇게 고른 책은
아이들 전집은 대부분 깨끗하게 보는 경우가 많고, 전집으로 구입했다 아이가 안 보는 경우도 많아서 중고시장에 나오는 제품도 괜찮다. 그래서 세가지 모두 중고시장에서 사려고 했지만 첫 2가지 책은 나온지 그리 오래되지 않아서 인지 중고가 없어 그냥 진열되었던 것을 구입했다. 마지막 책은 중고도 많이 있긴 했는데 그냥 첫 2권을 구입하는 곳에서 한꺼번에 구입하면서 추가 할인을 받았다(그래봐야 3만원이지만)
그 밖에도 사고 싶었던 책은 많았는데 후보군은
등 많다.
이번에 책을 구입하면서 알게된 몇 군데 사이트는
오늘은 칸타빌레 음악동화 전집에 같이 제공되는 CD를 리핑했는데 tag가 전혀 없어서 어떤 곡이 누구 곡인지 전혀 알 수가 없었다. 전체를 mp3로 구성해 놓은 시디를 제공하면 좋을 텐데 아쉽다. (목차는 출판사 홈페이지에서 알 수 있긴 하다)
저작권법때문에 인용글 삭제.
오늘부터 읽기 시작한 책. 보고 싶었던 책이었는데 내용이 참 궁금하다. 서문에 있는 위 내용만으로도 충분히 흥미롭다.

읽고, 줄치고, 접고.
간만에 많이 접었다.
“하루 15분 책 읽어주기의 힘”
책을 읽어 주는 가장 중요한 이유 중 하나는, 아이가 혼자서 독서를 즐기도록 동기를 심어주는 것이다.
교사나 부모도 책을 읽음으로써 모범을 보여야 한다
이젠 실천만 남았다.
그제부터 조금씩 노력하고 있는데 아이가 이젠 재워달라는 말과 함께 책을 읽어달라는 말도 한다. 어제는 이번에 물려받은 “신기한 스쿨버스” 1권을 읽어주었는데 너무 좋아한다. 하긴 내가 봐도 재밌긴 하다. 흥미진진한 내용을 재밌는 그림으로 풀어놓았으니.
이젠 고민(?)인 것은 늦었지만 독서 기록을 남기려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 아이도 쉽게 볼 수 있어서 자기가 읽은 책 들 기록을 보고 뿌듯해 하고, 나름의 성취감을 얻었으면 좋겠고, 관리(실적이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몇 권을 읽었는지 누적 정보가 있으면 좋겠다)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Yes24같은 곳에 블로그를 따로 만들까?
관련 책들
* 내 아이를 위한 일생의 독서 계획 – 7세까지만 읽었는데 다시 읽어봐야겠다.
* 엄마의 독서학교
* 책 잘 읽는 아이가 영어도 잘한다
11월 말에 나온다고 해서 아이에게 이야기했다가 괜한 공수표만 남발한 셈이 되었는데 소리소문 없이 나왔다.
오늘 바로 주문. 내일 온다고 한다. 택배도 일부러 집으로 안 보내고 회사로 보냈다. 그래도 “짜잔~”은 해 줘야지 :-)
호. 사고 싶다. 지난 번에 산 The knowledge book도 사놓고 안 보긴 하지만 그래도 언젠가는 볼거라는 희망을 가지고.
이번에 출장 간 후배한테 부탁하고 싶어도 책이 너무 너무 무거워서 부탁하기 미안하다. 게다가 출시일이 21이라는데 그 녀석은 25일에 출발하니.
국내에 좀 싸게 들어왔으면 좋겠는데… 리만때문에 -_-
요즘 책 읽는 속도가 무척 느린데 실은 이 책을 읽고 있기 때문이다.
아무래도 영어다 보니 -_- 읽는 속도가 느리다. 그래도 영어 난이도가 그리 높은 편이고, 일부는 익히 인터넷등을 통해 한번쯤은 들은 내용이라 조금만 시간을 투자하면 술술 넘어가는 편이다.
대부분의 애플 혹은 스티븐 잡스의 책이 그렇듯이 그를 중심으로 그가 제품이나 회사 운영등에 갖는 철학등을 여러가지 자료(매체들과의 인터뷰나, 주변인들의 인터뷰)를 통해 정리를 했다. Jobs의 특징을 하나씩 한 장으로 묶었고, 친절하게 각 장의 마지막엔 요약도 해준다.
마저 읽은 후에는 정리를 해봐야겠다. 재밌는(?) 영어 공부하는 겸해서 읽고 있는데 그래도 꼭 기억해야 할 내용이 몇 가지 보인다.
미국에서 사면 분명히 이득보는 것 중 하나는 원서~
문제는 언제나 그렇듯이 책 가격이 아니라 저걸 다 언제 다 볼까 하는…
이러다 신간 서적 queue가 넘치겠다. 여기에 국내 서점이 더 싸서 강컴에서 주문한
Reference
* 거실을 서재로 : 작은 아파트 인테리어 리모델링
* 거실을서재로^^서초 서래마을 루이캐슬
* TV 대신 ‘거실을 서재로’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특히 두 번째 사이트의 서재가 맘에 든다. 거실을 서재로 꾸민다면 저런 종류의 서재를
아무래도 도움을 좀 받아야 겠다.
Yes24에서 “아빠 놀이”로 검색한 결과에서 뽑은 책 3권. 집에 가는 길에 서점에 들러서 한번 훑어봐야겠다.
오늘 서점 가서 발견한 책들.흠. 재밌어 보이네
그 외에
나이 서른에 체스와 태극권의 세계 챔피언을 지낸 주인공이 쓴 글. 축구 선수에서 공부 1등으로 이 글에서 소개 받아 읽어봤는데 자기 계발에 대한 내용이지만 그것보다는 “발달이론”이란 부분이 더 기억이 남는다.
“발달이론” 이란 지능은 학습에 의해 계속해서 발달한다는 것. 성공을 능력이 아닌 노력과 연계시켜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노력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자신의 한계를 극복할 생각을 갖게 한다는 것이다.
이건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입장에서 필요한 이야기가 아닌 가 싶다. 아쉽지만 다른 부분은 대부분 익히 들었던 내용(역시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는 진리?)
다시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 부분에 줄을 긋고, 책장을 접으면서 보는데 이 책은 음. 대략 난감이다.

너무 많이 접었다. -_-

저걸 언제 다 정리하지?
꼭 짬을 내서 다시 한번 훑어봐야겠다.
다음 책은 (TDD by Kent Beck). 음. 아무래도 3월은 2권으로 끝날 것 같다. -_-
오늘 배송받은 책들이다.

주로 다른 사람들의 블로그를 읽다가 괜찮다 싶으면 기억해놨다가 한번에 주문한 것들이다.
이제 또 한동안은 재밌게 지낼 수 있겠다.
그리고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들

4살 8살은 살려고 했던 책인데 도서관에 있길래 집어왔다.
이것도 재밌을 듯.
그나저나 책은 읽었는데 내용이 기억남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 싶다 -_-
찬찬히 되새기면서 읽어봐야겠다.
나이를 먹을 수록 기억력이 떨어져서 걱정이다. 쩝.
책을 구입할 때는 주로 온라인 서점인 yes24에서 구입한다. 간혹(아주 간혹) 원서를 구입할 때는 몇 군데 온라인에서 가격을 비교한 후에 가장 저렴한 곳에서 산다(물론 배송 기간이 너무 길면 좀 비싸더라도 다른 곳을 선택하고)
그러다 보니 책을 사서 본다는 것보다 “쇼핑”한다는 느낌이 든다. 꼭 읽고 싶은 책을 한 두권 고르는 것이라 재밌어 보이는 책을 고르다 보면보통 서너 권을 한꺼번에 사는 경우가 허다하다.
작년 말에 2007년에 구입한 책 목록을 정리한 적이 있다. 그랬더니 놀랍게도(?) 구입한 책 중에 읽은 책의 비율이 39% 정도밖에 되지 않았다. (일단 읽기 시작한 책을 포함하더라도 66%).
그래서 드는 생각이 이렇게 책을 여러 권 사는 게 좋은 방법인지 하는 것이다. 한꺼번에 책을 여러 권 사다보니 괜한 조급증에 책을 대충 읽으려는 경향이 생기고, 지금 읽는 책이 재미없으면 바로 다른 책을 보면 된다는 생각에 집중력이 많이 떨어지는다는 느낌이 들었다.
책에 대한 욕심과 책을 한꺼번에 많이 사면 살수록 높아지는 할인 혜택때문에 이런 습관이 생긴 듯하다.
이렇게 책을 읽는 것이 맞는 지 한번 쯤은 재고해 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책을 많이 읽는 것보다는한 권을 읽더라도 책의 의미를 파악하도록 노력하는게 맞는 것이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