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thing will be Okay in the end. If it not okay, it is not the end.

쉽지 않은 문제

골목길 커뮤니티

분명 “누가” 고치느냐 보다는 “어떻게 잘” 고치느냐가 중요하다.

다만 사람들로 하여금 저런 건설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분위기가 먼저 조성되어야 하지 않을까?

기능 개선이나 수정을 위해 패치를 내면 그 갯수를 가지고 평가하는 조직에서는 저런 생각이 나오기 어렵다.

누가 총대를 매고 관리자에게 미운 털을 박아달라고 할까?

그래도,

잘 돌아가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목적이어야 한다.

내가 희망하는 개발팀 문화를 가진 회사

예전에도 한번 “잔업없는 회사”라는 내용으로 접한 적이 있었는데 우연히 어떤 글을 보고 다시금 찬찬히 그 회사의 글들을 보게 되었다.

(주)사이냅소프트

많은 IT업체가 그렇듯이 회사의 생활등을 블로그를 통해 접할 수 있다(우리도 IT업체인듯 한데 그러기엔 우린 엄살이 너무 심하지. 뭐 그리 숨길 게 많다고)

그 중에는 사이냅소프트의 전경헌 사장님과의 인터뷰 글도 볼 수 있는데 사장님의 생각을 통해 회사의 생활이 어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