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thing will be Okay in the end. If it not okay, it is not the end.

주객 전도

Cliomedia, 영어만 할 줄 아는 바보

구구 절절 옳은 소리다.

영어를 잘하는 아이들을 키우는 것보다는 책을 좋아하고, 생각을 할 줄 알고, 정말 필요할때(특히 대학교) 공부할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데 투자를 더 해야 하는게 아닌가 싶다.

그 사람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런 생각을 하게 된걸까?

(책) 책 잘 읽는 아이가 영어도 잘한다 - 윤찬희

책을 생활의 일부로 받아드리도록 한다.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여 독서나 영어를 강요하지 않는다. 독서나 영어를 공부로 인식하지 않고 놀이로 받아들이도록 한다.책을 사서 아이에게 건네주는 것은 좋은 선생님을 소개시켜주는 일과 다르지 않다.책을 사는데 돈을 아끼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