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고딕 글꼴
웹 브라우저에 나눔 고딕체를 적용한 데 이어 블로그에도 적용했다.
미투에 어떻게 적용해야 할까 라는 글을 남겼더니 금새 답이 달렸다. 감사.
볼 수록 맘에 든다. 맥 화면에는 적용할 수 없는 건지 :-)
웹 브라우저에 나눔 고딕체를 적용한 데 이어 블로그에도 적용했다.
미투에 어떻게 적용해야 할까 라는 글을 남겼더니 금새 답이 달렸다. 감사.
볼 수록 맘에 든다. 맥 화면에는 적용할 수 없는 건지 :-)
집에서 사용하고 있는 리눅스에 적당한 글꼴이 없어 고민하던 차에 “은진체”라는 공개 글꼴을 발견했다. 데비안관련 일을 많이 하고 있는 어떤 분이 만든 글꼴이라고 한다. 자기 여자친구의 글꼴을 추출해서 만들어서 뭇 남성으로부터 지탄을 받고 있다고 ㅋㅋ
젠투에서도 다행히 패키지가 있어서 간단하게 emerge로 설치가 된다.
ACCEPT_KEYWORD=”~x86″ emerge alee-fonts
2.8이 되면서 부쩍 쓸만해서 그놈에서도 글꼴 설정에 가서 모든 글꼴을 은진체로 바꿔버렸다. 오호.. 아주 쓸만하다. 아니 아주 만족스럽다. 이쁜 글꼴이라 맘에 들고, 원래부터 편하게 설정해서 사용할 수 있는 글꼴이 없는터라 더더욱 맘에 들고. 그래서 집에 있는 PC와 회사 PC에도 글꼴을 설치해서 바탕화면 글꼴로 쓰고 있다. 덕분에 내 PC 화면을 본 2명이 또 동참하고. ㅋㅋ
이걸로 리눅스에서의 글꼴 문제가 한방에 해결됐다. 감사해요~~~
꼬랑지) 근데 오늘 또 화면이 껌뻑 거리는 현상이 있었다. 가뜩이나 “맥 미니”가 나와서 싱숭생숭 한데….
그나저나 맥미니는 정말 내가 원하는 모델인 듯하다. 아이북의 작은 화면을 벗어날 수도 있고, 다양한 키보드를 사용할 수 도 있을 것이고, 모니터도 기존 것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고. 거실에 두고 엔터테인먼트로도 사용할 수 있을 것이고. 음. 땡기는데… 지를 사정은 안되고 -_-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