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thing will be Okay in the end. If it not okay, it is not the end.

그녀의 봄

누구나 봄이 되면 찍는 사진.

서 있는 벚꽃은 많이 봤지만 이렇게 꽃잎이 쌓여있는 것은 처음 봤다. 어찌나 나무가 크던지.

운동장에도 꽃 눈이 내리고

연못 위에도…

꽃 속의 여인

분위기 좋~다. 절대로 “설정” 맞다. 근데 그 설정을 모델이 스스로 결정했다는 것 :-)

혜승이 어록

혜승이가 유치원에 잘 적응하고 있는 듯하다. 오랫동안 다녀서 바다반(상급반)에도  가고 싶다는 말도 하고 친구들하고 잘 어울리고.

요즘은 사자성어를 노래로 배운다. 죽마고우, 춘하추동등의 사자성어를 풀어서 노래로 만들어서 가르치는 듯한데 매일같이 노래를 부르는 걸 보면 재밌나 보다.

오늘 들은 의외의 말은

아쉽지만 괜찮아요. 빈 수레가 더 요란하다.

어느 새 이런 말이 혜승이 입에서 나오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