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Tagged: mac


1
Apr 09

유부남, 맥, 육아?

간만에 강책임이랑 알라딘 아저씨랑 번개 모임을 가졌다.
작년 말에 한번 보자고 하고선 다들 바빠서 못 보고 있다 지지난 주에 약속을 잡았다 회사에서 약속장소로 출발하려는 찰나 혜승이 팔을 다치는 사고로 못만났는데 어제 만나게 됐다. 맥북 에어 거래를 겸해서.

언제나 그렇듯이 장소는 강남.

간만에 만난 유부남/맥 사용자들의 이야기는 회사생활에서 시작해서, 맥 이야기, 카메라 이야기 그러다 딸 이야기(세 명 다 딸이 있는 지라 서로 딸 뽐뿌는 되지 않는다 ㅎㅎ)까지 갔다가 결국 마지막은 아이팟 터치로 끝났다.

알라딘 아저씨랑 나를 맥으로 이끌었던 강책임은 잠시 맥을 떠난다고 하지만 어제 받은 아이팟 터치 뽐뿌를 어떻게 이겨낼 지 두고 볼 일이다. :-)
알라딘 아저씨는 어제 받은 맥북 에어로 당분간(?) 신날 듯하고. 저렴(?)한 에어를 집에서 어떻게 소개할 지 궁금하다^^
난 여전히 갈팡질팡 -_-

iMac이 가정용으로 perfect하긴 하지만(박책임 말대로 본체랑 키보드 마우스만 있으면 되고, 카메라, 스피커 그리고 마이크도 다 있으니) 사람 욕심이라는 것이 참. 외장하드를 주렁주렁 달아야 하니 답답하다.

결국은 맥프로인데 맥프로는 지나치게 over-spec이라는 점이 문제다. 나한테 Dual Xeon이 뭐에 쓰겠냐고!!! 요즘은 최소사양이 옥타라고 한다(Quad-Core 를 2개 박아서) 휴…

하지만 확장성이나 기계적인 성능면에서는 최고지만 가격이 안드로메다이니… 그렇다고 무턱대고 해킨을 하기도 어렵고…

암튼 간만에 즐겁게 수다 떨다 집에 갔다. (그 와중에 혜승이는 아빠 집에 안 오냐고 3번이나 전화하고. 오늘은 일찍 가서 놀아줘야지)


20
Aug 08

Things touch 데스크탑과 통하다.

Things touch 1.1 Syncs, Syncs, Syncs .

드디어 Things iphone(touch) 버전이 mac에서 돌아가는 desktop 버전하고 싱크가 되기 시작했다.

흠. 지금 앞에 iMac이 없으니 어떻게 동작하는 지는 모르겠지만 desktop 버전도 사야하는 게 아닌가 싶다. 그래야 제대로 된 GTD 시스템이 구축되니.

추가된 것은 sync 기능 만 아니다.

그동안 이상하다고 생각했던 logging 기능이 보완되었다. 이전에는 완료한 일을 매일 처음 실행시킬때만 logging book으로 옮겼는 데 이제는 things를 실행시킬 때마다 옮길 수 있다.


4
Jun 08

It works!!!

syncToAppleTv.png

Finally and Suddenly.

But I don’t know why -_-

Anyway, It works :-)


31
May 08

Apple TV

드디어 TV에 연결했다.

지난 번에 한번 시도한 것과 같이 해상도가 낮은(480p) 배불뚝이 TV(아니 엉덩이가 빵빵한 건가)라 첫번째 화면부터 화면이 이상하게 나왔다.

당연히 해상도가 맞지 않으니 실제 TV에 보여지는 화면은 전체 화면의 일부.

그런데 유심히 살펴보니 아무래도 첫번째 화면은 언어를 선택하는 것 같았다. (많은 맥 제품이 그렇듯이)

첫번째 줄의 마지막에 sh가 보였고(나머지는 보이지 않고) 다른 줄에는 이상한 글자가 적혀있던 것이다. 그래서 *sh를 선택했더니 예상대로 다음 화면이 나왔다.

그 다음이 아마도 해상도였던 것같은데 이건 정말 찍기도 어려운 문제다. 최악의 경우 위에서 부터 하나씩 선택을 해 볼 생각을 했다가 구글에게 물어봤다.

역시나 어떤 사람이 올려놓은 해상도 선택 화면이 나왔다. ㅎㅎ. 그걸 보니 480p는 세번째 항목이었다. 그걸 선택하니 오호… 제대로 나온다.

인터넷 연결해서 podcast도 볼 수 있고, youtube도 볼 수 있다. 게다가 가만히 두면 화면보호기도 실행되고.

그런데….

iMac이랑 sync가 안된다. 뭐가 문제일까? Apple TV에서 Computer 항목을 선택하면 iTunes에서 해당 Apple TV에 연결할 때 필요한 5자리 키가 보여진다. 그래서 iMac에서 환경설정/Apple TV 부분에 가서 “Apple TV 검색”이 선택했는데 그래도 아무것도 나오질 않는다. 쩝.


200805311626.jpg

흠. 혹시나 해서 유선랜으로 연결도 해보고, 무선 랜으로도 연결을 해봤는데 전혀 차이가 없다. 뭐가 문제일까? 별다른 설정이 필요한 것같지는 않는데.

현재 연결상태는

메가 TV STB – 공유기 – ( iMac, Apple TV)

와 같다.

Apple TV에서 podcast downlooad가 잘 되는 걸 보면 인터넷 접속은 문제가 없는데(실제로 네트웍 설정을 봐도 제대로 IP를 할당받았다)


28
May 08

좋다 말았나?

시험삼아 사용하던 Wiki에 대한 평이 좋아 랩 차원에서 Wiki를 만든다고 한다.

굳이 상용 위키를 구입하겠다고 위에서 결정을 해서(이런 결정 회의에 실제로 Wiki를 사용한 사람의 의견은 반영되지 않는다 -_-) 살 수 있는(“구할 수 있는” 이 아니라 아마도 “사야 하는”) 위키를 추천하라고 하길래 그냥 블로그스피어에서 몇 번 언급되었던 Confluence라는 제품을 소개했다. 딱히 뭐가 좋은 지도 모르고 어떻게 생긴 것인지도 모르고 그저 “그런 제품이 있어요”라고.(어찌보면 무책임하게도)

그런데 시간이 흘러 위키용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구매했다고 한다. 허거. 빠르기도 하셔라.

근데 구매 건에 대해서는 그저 구매했다라는 말부터 들어서 그냥 그런 가 보다 했는데 오늘 들어온 하드웨어. 헉. 숨 부터 찬다.

Quad Core 를 2개 갖고 메인 메모리가 8G인 델 서버다. 가격만해도 600-700만원이라고 한다. 헛.

그제서야 맥프로가 생각났다. 찾아보니 대략 비슷한 가격이다. 델 서버의 정확한 사양을 확인해 보지 않았지만(CPU clock이 2.8에서 3.0으로만 가도 50만원 이상의 차이가 난다. 허걱) 대략 비슷한 가격으로 보인다.

혹시나 싶어서 구매쪽에 문의해봤더니(구매를 진행한 사람은 마침 오늘부터 출장) 환불은 쉽지 않을 거라고 한다. Dell이 원래 BTO 모델로 판매를 하기 때문에.

쩝. 아쉽다. 만일 구입했으면 자리에 두고 desktop으로 쓸 수 있었을 텐데.. 심히 아쉽다.

그래도 모르니까 일단 월요일에 구매자가 돌아와면 한번 추진해 보라고 해야겠다. 쩝.


25
May 08

소음

iMac에 붙어있는 2개의 외장하드 전원을 모두 껐다.

살 것같다.

예전 파북시절부터 썼으니 3년이 넘었을 텐데. 그래서인가? 요즘들어 무척이나 소음소리가 심해진 듯하다.

불선에 연결된 외장하드는 케이스에 팬이 없으니 소음이 없으니 모두 하드 자체의 소움인 듯하다. 시게이트 제품인데. 그래서 이번에 1TB 짜리를 사려고 해도 쉽게 시게이트 것을 선택하지 못하겠다.

iMac에 주렁주렁 붙어있는 녀석들. 다 떼고 본체만 쓸까? 나를 현혹시켰던 광고에서처럼?


18
May 08

Ipod Touch 좀 더 제대로 써보장~

1. 몰스킨 노트.

제목부터 맘에 드는 노프 프로그램. 데이터 파일을 Sqlite 로 저장해서 데이터 파일을 싱크하는 프로그램도 나왔다.

http://justanotheriphoneblog.com/wordpress/2008/05/01/moleskine-now-does-text-file-import/

2. Nemus Sync

iPod touch와 google calendar를 무선랜을 이용해서 직접 싱크해주는 프로그램.

제공되는 기능은(위 링크에서 퍼옴)

  • Bi-directional sync between iPhone/iPod calendar and Google calendar.
  • Support Multiple Calendars for an Account.
  • Support Multiple Google Accounts.
  • Can sync Recurring Events(limited).

현재 당방향 sync등을 작업중에 있다고 한다.

맥 사용자의 경우 iCal을 사용해서 싱크해야 할 텐데 아쉽게 iCal – Google Calendar가 양방향 싱크가 아닌 터라 단방향 싱크밖에 안될텐데 이건 양방향이라고 하니 유용할 듯하다.

우왕. 방금 Sync해 봤는데 잘된다. ㅎㅎ.

그럼 이제 iCal에서는 Google Calendar subscription을 중지해야 겠다.

3. Album Art Downloader

말 그대로 :-)


18
May 08

NewNewsWire

Google Reader에서 Personal tag에 있던 주소들을 모두 삭제하고, 집 iMac에서 NetNewsWire로 보기로 했다.

가능하면 업무시간에는 업무나 개인 역량을 높일 수 있는 일에만 집중하려고 노력하기 위해.

NetNewsWire에서는 맘에 드는 글이 있으면 Flag를 설정해서 따로 관리할 수도 있고, 다른 블로그로 post할 수도 있고, del.icio.us로 post할 수도 있다.

우왕.. 이런 기능을 이제서야 알았다니…

쵝오예요~


10
Apr 08

2008.04.10

Flickr가 video 파일을 지원


90초가 최대 길이이고, 사이즈도 150MB로 제약이 있다. 핸드폰의 카메라가 성능이 괜찮다면 아주 쓸만할 텐데 아쉽니다. 지금 쓰는 폰의 카메라 성능이 워낙 후져서 -_-

Geek Tool 활용


Mac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많은 소프트웨어중에 훌륭한 Freeware가 정말 많이 있다. 그 중에서도 Geek Tool은 *nix guy에게 특히 매력적인 툴이다.

Best GTD applications


Tool 이 중요한 것은 아니다(그럼에도 아직도 헤매고 있는 난 뭐냐고 -_-) 하지만 기왕이면 사용성이 좋은 툴을 쓰는 것이 좋겠

Mac에 TaskPaperWindows에는 TodoPaper


이름이 재밌다. TaskPaper는 간단하게 Project/Task 관리 툴인데 일전에 소개한 것처럼 아주 흥미로운 프로그램이다. 아직 활용은 재대로 못하고 있지만 -_- 근데 그 프로그램의 Clone이 Windows용으로도 존재한다.

롤링볼 뮤지움


혜승이가 좋아할 듯하다. 이번 주 말에 가볼까. 공식 홈페이지와 벌써 갔따 온 블로거들의 글들(하나, 그리고 동영상 ) 근데 가격은 좀 쎄다. 어른 12,000원 아이가 10,000원 (아래 별난물건 박물관하고 함께 이용하는 경우 16,000원, 14,000원이다)

별난물건 박물관


이름 참 특이하네. 암튼 이름 대로 특이한 물건들을 전시해 놓았단다. 용산 전쟁기념관이나 파주 영어마을내에 있다. 그리고 롤링볼 뮤지움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패키지 상품도 있다.

노래 부르는 영어동화


교보에서 이벤트 중. 5% 추가 할인이란다. 근데 재밌어 하긴 할까?

Dokuwiki on a stick

USB에 저장해 놓고 PC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패키징되어 있다. Dokuwiki의 경우 pages 디렉토리랑 media 디렉토리만 복사해주면 쉽게 wiki를 복제할 수 있다.


30
Mar 08

2008년 1Q 지름 정리

최고의 제품

바로 HHK Pro II

  • 방향키가 없다. 펑션키로 매핑해도 불편한 건 불편한 거다. 가끔 마음이 급할 때는 실수를 하게 된다.
  • Feel을 받아 타이팡 하다보면 소음이 조금 생긴다. 나야 불편한 게 없지만 점심시간에 자는 후배 녀석이 투덜거릴 때가 있다.

이 두 가지를 제외하곤 모든 게 완벽한 키보드. 그 동안의 키보드 방황에서 탈출시켜준 고마운 녀석.

최악의 제품

SPH-W3600

할 말이 없는 제품. 내가 불만인 점들은

  • 어설픈 터치는 제대로 동작하지 않을 때도 있고, 터치에 대한 반응은 느려터졌다.
  • 전화번호를 눌렀다 취소할 일이 있으면 반드시 다시 슬라이드를 내려야 하고, 그나마도 반응도 느리다.
  • 환한 낮에는 화면이 보이지도 않는다. 배터리는 전화 몇 통하면 금방 떨어지고.
  • 24핀 표준 인터페이스를 사용하지 않은 것도 짜증나게 하는 이유 중 하나다.
  • 번호를 잘못입력해서 수정할 일이 있어서 방향 버튼을 누르면 “문자” 입력 창이 뜬다. 입력 모드에서는 방향키 모드가 되어야 하는 거 아닌가?(이건 다른 전화기도 그렇네)

혹자는 이뻐서 용서할 지도 모르겠지만(나도 이뻐서 샀지만, 정말 당시에는 살 만한 제품이 없었다. 지금도 그렇지만)

약정된 딱 6개월만 쓰고 어떻게 해 버릴 거다. 안그래면 미쳐 버릴 듯 -_-

처음에 산 제품은 S/W 업데이트중 먹통이 되어는데 너무 최신 제품이라 A/S 센터에 조차 펌웨어가 없어서 처리하지 못했다.

결국 그 제품은 내 책상안에 고이 모셔져 있다. 판매처에서 교환해주고 택배를 통해 가져가야 하는데 가져가질 않네 -_-

남자들은 끊임없이 장난감을 찾나 보다. 2Q에는 어떤 것에 군침을 흘릴 지.

Continue reading →


24
Mar 08

Mac은 보면 볼수록

신기한 녀석이다.

OS 자체가 신기하다기 보다는 Mac OS 에서 동작하는 프로그램들의 성격이 정말 PC랑은 다르다.

윈도 사용자가 전 세계의 80%(정확한 숫자는 모르겠다. 별로 관심이 없으니)가 넘을 텐데 productivity나 GTD lifehack에 대한 이야기하는 사람의 대부분은 Mac 사용자다.

어디 윈도에서 이런 프로그램을 본 적이 있을까? 그것도 무료로? 그 많은 PC 개발자들이 모두 뭘 만들고 있는 걸까? 모두 회사에서 사용하는 오피스 군만 만들고 있는 건가?

아니면 어차피 오피스 슈트나 사무용으로는 PC와 경쟁하기 어려우니까 이런 특화된 쪽에만 집중하는 것일까? 아무튼 이런 프로그램들을 회사에서 사용할 수 없는 현실이 슬프다. 해킨토시를 설치한다고 해도 뭐같은 인캅스가 인터넷을 막아버릴 테니 -_- 그렇다고 그걸 vmware에 설치할 수도 없고

schoolhouse


23
Mar 08

WordPress 2.5 rc-1

떴다.

설치해봐야지.

이미 충분히 안정적인데 사용자들의 feeback을 좀 더 받기 위해 아직 릴리즈를 안했다고 한다.

2.5 버전에서 변경된 점은 여기를 참고

수정) 며칠 있으면 정식 버전이 나온다고 하니 일단 기다려보자. 또 금방 2.5.1 버그 픽스가 나오긴 하겠지만.


17
Feb 08

Core 2 Duo Laptop 1달 보름 사용기

작년 말에 회사에서 5년만에 PC를 바꿀 때 랩탑으로 바꿨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어느새 한달 하고도 보름이 넘었다.

예상대로 새로 받은 랩탑에서의 시뮬레이션 환경은 환상적이다. 예전에 10분이 걸리던 작업을 2분 30초만에 끝내니. 하지만 예상하지 못했던 문제점도 있다. 당초 랩탑을 신청했던 이유는 랩탑의 CPU clock이 PC에 견줄만큼 충분히 빠르다고 생각했고, 거기에 랩탑의 기본 LCD 해상도가 1400였던 점도 있다. 거기에 기존에 사용하던 19인치 모니터를 연결하면 넓은 화면을 사용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었다. 그러나 랩탑의 기본 모니터 해상도는 높긴 하지만 그 만큼 픽셀이 작다보니 눈이 쉬 피로해졌다. 이런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훨씬 픽실에 큰 외부 19인치 모니터를 활용하면 되는데, 내가 받은 랩탑의 치명적인 버그가 있었으니 DVI도 아닌 D-SUB밖에 없고, 그나마 기존에 사용하던 서로 다른 두 대의 19인치 모니터에 연결해 보니 모아레 현상이 심했다는 점이다. 모아레 현상은 짙은 색에서는 나타나지 않지만 주로 웹 페이지나 워드 문서의 바탕 화면인 흰색 바탕에서 줄무니가 어지럽게 나타나는 것이다. 랩탑을 신청할 때는 몰랐는데 이미 해당 제품에서 발생하는 이 문제는 많은 사람이 경험한 것이라고 한다. --이미 다른 사람이 모니터 사업부에 있는 사람을 불러 현상을 보여줬는데 결국 원인 분석에 실패했다는 소리도 들었다. 하지만 내가 확인한 내용은 바로 전원부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AC 전원 연결잭을 빼면 감쪽같이 사라진다. D-SUB가 전원부랑 붙어있어서 뭔지 모를 간섭 현상이 있는 듯하다. 아무튼 내가 하고 싶은 일은 사비를 들여서라도(아니 꼭 사비를 들여야 한다. 이런 걸 사줄 리가 없으니) 22인치나 24인치 모니터를 구입해서 사용할 까 하는 것인데 구입을 해도 동일한 문제가 있다면 도로아미타불이 되니. 게가다 외장 모니터가 어떤 해상도까지 지원되는 지 알수가 없다. -- 아무래도 내일 컴퓨터 수리하는 사람을 불러서 확인을 해봐야겠다.


15
Jan 08

WiMax support from Apple?

정말일까???

출처 : product-review

애플이 WiMax를 지원하는 13인치 랩탑을 출시할 거라는 소문…

그러나. 기대했던 10.5.2나 맥미니 등은 나오질 않았다. WiMax 지원도 그렇고. -_-


6
Dec 07

오늘의 소사

드디어 컴퓨터를 바꿔준단다.

올해가 5년째라 내년 초에나 바꿔줄 까 했는데 올해 말까지 바꿔주겠다고 한다.

데스크탑을 할지 랩탑을 할 지 묻길래 데스크탑을 골랐다 결국 랩탑으로 바꿨다. 데스크탑을 골라야 하는 이유는

  • 현재 사용하고 있는 외장 모니터가 두 개 모두 19인치인데 아무래도 대칭성이 있어서 사용하기 편하다. 랩탑은 두 개 모니터중 하나만 사용해야 하고, 랩탑과 외장모니터는 해상도나 크기가 달라 아무래도 어색하다.
  • 데스크탑이 아무래도 성능이 좋을 것이다. 아무래도 발열에 신경쓸 수 밖에 없는 랩탑에 비해 데스크탑이 성능이 좋을 것이다.

반면 랩탑은

  • 10년 동안 데스크탑은 충분히 쓴 듯하다.
  • 요즘 랩탑이 예전 랩탑과 달리 성능이 괜찮다. 작년에 나온 랩탑이 Core Duo 2.x였으니 올해는 Core 2 Duo가 아닐까 한다.(Core Duo면 우짜지 -_-. 참고로 올 초에 신입사원들이 받은 데스크탑이 Core 2 Duo였다)

Core 2 Duo만 나온다면 괜찮을 듯한데 일단 골랐으니(바꿀 수도 없고 -_-) 팔자려니 하고 살아야지. 나중에 랩탑이 느려지면 조립 PC 하나 사서 사용해야지.


26
Nov 07

누구는 이런 환경에서

누구는 이런 환경에서 일하는데 나는 아쉽게도 회사 컴퓨터가 느려 시뮬레이션을 도저히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 꼼수만 찾고 있다.

결국 퇴근하는 후배에게 부탁해서 퇴근이후 시간에 후배 컴퓨터를 빌려서 개발하고 있다.  ㅈㄱ

컴퓨터 반출만 가능하다면 내 돈을 들여서(30만원이면 아주 쓸만한 시뮬레이션용 PC를 조립할 수 있을 텐데. 속터진 컴퓨터때문에 소모되는 내 에너지와 시간을 생각하면 이것도 심각하게 고민중이다) PC를 조립해서 사용하고 싶다. 문제는 내년 초면 연한이된 회사 컴퓨터를 바꿔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이기 때문이다.그 이후에는 그냥 개인 서버로 사용할까? 정말.

하지만 아마도 회사가 사주지 않은 컴퓨터는 아마도 자산 관리를 안하기 때문에 외부 네트웍도 안될 거다. ㅈㄱ


5
Nov 07

Flickr로 backup

iPhoto의 사진을 모두 선택해서 flickr 로 업로드를 시도했던 iphoto가 죽어버렸다. -_-

50기가에 달하는 사진은 좀 무리였나 보다. 그렇다고 소프트웨어가 죽는 건 분명한 버그다. 사용자가 지나치게 많은 사진을 export하려고 시도하면 안된다고 말을 해야지. 절대로 S/W는 죽으면 안된다.

결국 연도별로 여러번 나누어 올려야 할 듯하다. 오늘은 2007년. 내일은 2006년…

그나마 flickr 접속이 빨라서 다행이다. 신기하기도 하고.

업데이트) 새벽 6시 경에 업로드를 시작했는데 13시간이 지난 지금 3천장 정도 올라간 듯하다. 휴. 시간이 많이 소비되네.

업데이트) 이상하게 작년에 찍은 사진인데 “Take on time”이 오늘 날짜로 나오네요. 집에 가서 원본 사진을 확인해 봐야겠습니다. 쩝.


2
Nov 07

Python Magazine

이런게 다 있구나.

이번(아니 지난) 10월호는 pdf 형식의 파일을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

출처 : Python Magazine


1
Nov 07

Free video ripper/encoder/conveter

좋은 툴이 많구나.

출처 : lifehacker.com

그 중 하나 ipod touch converter


31
Oct 07

Flickr Pro 계정 구입

결국 했다.

아무래도 사진 백업 용도로만 써도 충분히 연 회비를 감당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서다.

그리고 좀 더 고민이 필요하겠지만 블로그의 사진을 따로 웹 호스팅 서버에 저장하지 않고 flickr의 사진을 쓸 수도 있으리라.

확실히 Pro계정을 사용하니 용량 제한이 없어 좋긴 하다.

근데 하드에 있는 저 몇 십기가 사진을 언제 다 올리지?

그리고 어떻게 관리하는 것이 좋을까?

Flickr 활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