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OS는 새로 깔아주면 빠르다. 부팅 하드에 아직 사진등을 원복하지 못한 상태라 하드도 널널하고 빠르다.
ical 백업할 방법이 없다. 새로 설치하기 전에 iBackup으로 백업도 하고 time machine으로 백업했지만 OS가 달라져서 큰 도움이 안된다. 현재는 touch에 있는 내용이 최종 데이터라 이 내용을 기준으로 맥의 정보를 업데이트 해야 한다. NuevaSync 를 쓰면 우선 google calendar로 백업할 수는 있겠다. 그 다음 다시 초기화한 후 google calendar로 restore하면 되겠지. 이 글 을 참고
Things도 터치에 있는 내용이 최종인데 Things for desktop이 새로운 OS에서는 실행이 되지 않는다. 쩝. 이건 어떻게 해야 할까? iTunes 등 관련 내용이 마무리 되면 바로 싱크를 하려고 할 텐데.
이전에 백업해 둔 파일에 접근할 때 권한이 없다고 하면 다음 명령어를 사용한다.
sudo chmod -R +a “everyone allow list,search,directory_inherit” *
근데 일부 파일은 이 명령어를 수행할 때 권한이 없다고 에러를 내는 경우도 있다. 이건 또 어케 해야 할까.
정보의 관리가 이렇게 힘들 줄이야. 쩝.
추가) 2번을 시도했는데 싱크에 완전 성공했다. 터치의 내용이 구글 캘린더의 내용으로 완전히 바뀌어 버렸다. -_- 결국 해결 방법은 iBackup을 통해 application settings에서 ical부분만 restore해서 그나마 최근에 백업된 내용을 살릴 수 있었다. 휴..
Things의 경우 아무래도 퍼미션 문제로 보여 ~/Library/Application Support/Cultured Code/Things/Database.xml을 삭제하고 다시 실행시키니 정상적으로 Things가 실행된다. 그리고 sync를 시작하니, 휴… 터치의 내용을 그대로 desktop으로 가져온다. 야호..
iTunes store의 내용을 그대로 유지하려면 다시 컴퓨터를 인증받으면 된다. 이 글 을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