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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컨텐츠 복원 중. 오직 Things 를 쓰기 위해. 그리고 Multi-calendar를 사용하기 위해.

45초만에 ipod touch/iphone 탈옥시키기

From lifehacker

  1. 1.1.4 최신 firmware로 복원한다.
  2. ZiPhone 을 다운 받는다.( Mac 용, PC 용)
  3. ZiPhone 프로그램을 실행시킨 후 Jailbreak ITouch를 선택한다.
  4. That’s it

진짜 1분도 안되는 시간내에 다 끝난다.

설치하면 자동으로 installer도 설치되어있어 추가 프로그램을 골라서 설치하면 된다.:-)

잡스 대략 난감

별 볼일 없는 맥월드를 마치고 나니 새로 판매되는 터치에는 기존 사용자에게는 20$를 받고 판매하는 5종 프로그램이 빌트인되어 있다. 사실상의 가격 인하.뭐냐.

iPhone도 나온지 몇 달만에 200달러를 내려버리더니 터치도 그런 꼴 난거 아냐.

무슨 생각인거냐 잡스. 요즘 하는 짓이 점점 불만스럽다. 사용자의 파일을 멋대로 버려버리는 치명적인 “파일 이동 오류”를 가진 프로그램을 버젓이 팔고 그나마 패치도 바로 안 내고.

그래도 마소는 며칠 내에 패치는 냈던 것같은데.

암튼 요즘 애플 맘에 안 들어. 무슨 x배짱이냐?

꼬랑지 2) 클리앙 맥당에 올라온 글을 보니 iTunes 7.6으로 업데이트 한 후 소리가 안 나온다는 말도 있다. 허허

꼬랑지 3) 터치를 1.1.3 버전으로 올려버리면 jailbreak한 거 다 날아가 버린다. 지금 itunes에서 1/22일에 자동으로 firmware 버전 확인한다고 하는데 실수로 update라도 하면 -_- 대략 난감이다. 해킹후 많은 걸 쓰고 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메일은 무지 잘 쓰고 있는데…

10월을 기다리며

10월이면 레오파드가 나오지만 터치도 수입된다.

그때가 되면 터치나 나노 중에 하나를 구입할 생각이다.

두 제품이 기대되는 것은 바로 “비디오” 재생기능때문이다.

“비디오”는 미드나 영화도 있겠지만 iTunes에 있는 수많은 video podcast가 더 기대된다. iPaq 4150에서도 Core player를 사용하면 divx나 mpeg4 파일을 볼 수는 있지만 일일이 파일을 옮겨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PC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한 수고일 수 있겠지만 “Sync”의 편리함을 맛 본 후로는 이런 사소한 불편함도 참을 수가 없다. -_-

사실 iMac을 사고 가장 감동받은 것은 “Front Row”이다. Front row를 이용하면 iTunes를 통해 다운받은 비디오 파일을 영화보듯이 볼 수 있다. 자주 볼 지는 심히 의심스럽지만 CNN등의 비디오 클립을 보는 것도 잘만 활용하면 영어 공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여기에 Touch나 nano까지 추가된다면!!!

기대된다 2007년 10월이.